#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634히키주(MkAE0tXbtG)2025-09-09 (화) 11:53:10
Q. 김히키는 링화 나이를 물어본 적이 있는가?
A. 음~~~~~ 링화가 신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크리스마스 "그 일"까지 있던 뒤로 역시 물어봤겠지, 하고 생각되는걸🤔 특유의 소유욕 때문에 중국어 공부+링화가 자기 썰 얘기하면 토씨 하나도 안 놓치고 oO(나중에 따로 공부해야지...) 이럼 ←대충 이런 식의 자식이었으니까 정보 수집의 일환으로 살아온 세월도 물어봤을 듯한 느낌. 이렇게 써두니까 장난없게 음침한 계기이긴 한데wwwwwww 김히키는 원래 음침하니까(?
Q. 처음 의도했던 것처럼 천천히 빌드업부터 하고~ (중략) 이었으면 그 김히키의 연애는 나름 안정적이었는가?
A. 어... 뭔가 쓰다보니까 하라는 답변은 안하고 🐕장황한 회고록 같은 거나 쓰고 있는데(?) 너무 장황하고 아... 예 스러워서 일단 컷하고(wwwww)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처음 시트 내고 굴릴 때의 김히키주의 대략적인 청사진은 '뭔가 핏줄부터 글러먹은 인혐멘얀싸패(노골적으로는 묘사안할거임... 이라고 그때는 생각했음) 김히키의 성장일기'였고, 애초에 일상힐링물에 맞춰 필터링과 덜어내기와 난도너프를 대거 먹인 것이 고백공격 전의 버전이었기 때문에(ㅋㅋㅋㅋㅋ) 김히키주의 청사진대로 진행됐으면 이후 연애는 그래도 그때까지의 성장을 밑거름 삼아 최소 새해기념 가.라.만큼은 안 했을 거야...................🫠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고백공격에 쳐맞기 전까지는)
.....라고 말하긴 하는데, 사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김히키주의 청사진<<<<<<<(넘사)<<<<<<<현재 관계성이라서 딱히 미련은 없어🤷 저 버전이었다면 무엇보다 김히키주가 자기 음습한취향을 크윽내힘아날뛰지마라 이러면서(?) 억눌러 김히키의 겉보기 캐릭터성도 많이 달랐을 거고 말이지 링화주가 고백공격을 박아줘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현시점에서는 생각하고 있어😌↕️
Q. 활쟁이 조상님이 먼 과거에 봉황을 만나지 못한 채로 시간이 지났더라면~ (하략)
A. 이건 고민을 살짝 해봤는데 좀 묵혀두다가 나중에 답변해볼게😉
>>531 >야요 이거 봐 우리 애(걍 동그란 알임) 너무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히키 링화의 인지초월럭키력 뻔히 알면서도 쿵 쾅 우당탕 할 때마다 즉시 간담 서늘해지면서 당장 뛰쳐나간대... 알 무사한지 129485번쯤 살피고 바로 닭대가리 소리 튀어나오고(?) 얼마쯤 지나면 김히키의 슈퍼세이브 기인열전 직관 가능할지도(?
>>579 그리고 이거 반응이 쬐?끔 늦었는데 투샷은 언제나 최고야... and 링화주가 고군분투한 흔적이 보이는걸(?
올려준 짤묶음 1짤의 링화오빠 반묶음(귀함)도 그렇고 꽤 링화오빠스럽게 잘 뽑힌 2짤도 그렇고 우울해보이는 스즈메 단독샷까지 무엇 하나 빼먹을 순 없지만 역시 최고는 막짤의 머플러 백합짤인걸😇😇😇 우웃 너무 아름다워................ 저렇게나 얼굴 가까이 붙었는데 그냥 즉시백합키스해버렷으면 좋겟다(무필터욕망
그리고 tmi도 감사했습니다 실례가 아니라면 링화오빠의 목떡도 언젠가 반드시 영접해보고 싶군요(정중 스즈메의 경우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할 듯한 느낌🤔 목소리에 목떡이라고 하니까 급tmi인데 김히키 목소리는 링화주가 미야시타 유우를 추천해준 뒤로 줄곧 그쪽으로 정해두고 있지만(그중에서도 링화주가 처음 추천해준 임팩트인지는 몰라도 バグ 커버가 특히 김히키스럽다고 생각해버리게 되더라😌) 만약 실제 일본 성우 중 CV를 고른다면 역시 무라세 아유무려나~😏 생각해본 적이 있어. 정신나간 진정한 의미의 광역계 성우...
지금까지 밀렸던 질문, 이랑 반응하고 싶었는데 미처 못했던 것들 모음인데... 우와 이렇게 보니 질문 굉장히 밀렷었구나 나wwwwwww 그리고 밀린 질문 찾느라 스크롤 마구 올렸었는데 텍스트량 압박도 심해wwwwww 이 인간들 대체 어디까지 박찬호가 되려는 거야wwwww
열심히 전부 찾아보려고는 했지만 혹시 내가 놓친 질문이 있다면 부담없이 알려줘잇😉
A. 음~~~~~ 링화가 신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크리스마스 "그 일"까지 있던 뒤로 역시 물어봤겠지, 하고 생각되는걸🤔 특유의 소유욕 때문에 중국어 공부+링화가 자기 썰 얘기하면 토씨 하나도 안 놓치고 oO(나중에 따로 공부해야지...) 이럼 ←대충 이런 식의 자식이었으니까 정보 수집의 일환으로 살아온 세월도 물어봤을 듯한 느낌. 이렇게 써두니까 장난없게 음침한 계기이긴 한데wwwwwww 김히키는 원래 음침하니까(?
Q. 처음 의도했던 것처럼 천천히 빌드업부터 하고~ (중략) 이었으면 그 김히키의 연애는 나름 안정적이었는가?
A. 어... 뭔가 쓰다보니까 하라는 답변은 안하고 🐕장황한 회고록 같은 거나 쓰고 있는데(?) 너무 장황하고 아... 예 스러워서 일단 컷하고(wwwww)
결과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처음 시트 내고 굴릴 때의 김히키주의 대략적인 청사진은 '뭔가 핏줄부터 글러먹은 인혐멘얀싸패(노골적으로는 묘사안할거임... 이라고 그때는 생각했음) 김히키의 성장일기'였고, 애초에 일상힐링물에 맞춰 필터링과 덜어내기와 난도너프를 대거 먹인 것이 고백공격 전의 버전이었기 때문에(ㅋㅋㅋㅋㅋ) 김히키주의 청사진대로 진행됐으면 이후 연애는 그래도 그때까지의 성장을 밑거름 삼아 최소 새해기념 가.라.만큼은 안 했을 거야...................🫠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고백공격에 쳐맞기 전까지는)
.....라고 말하긴 하는데, 사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김히키주의 청사진<<<<<<<(넘사)<<<<<<<현재 관계성이라서 딱히 미련은 없어🤷 저 버전이었다면 무엇보다 김히키주가 자기 음습한취향을 크윽내힘아날뛰지마라 이러면서(?) 억눌러 김히키의 겉보기 캐릭터성도 많이 달랐을 거고 말이지 링화주가 고백공격을 박아줘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현시점에서는 생각하고 있어😌↕️
Q. 활쟁이 조상님이 먼 과거에 봉황을 만나지 못한 채로 시간이 지났더라면~ (하략)
A. 이건 고민을 살짝 해봤는데 좀 묵혀두다가 나중에 답변해볼게😉
>>531 >야요 이거 봐 우리 애(걍 동그란 알임) 너무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히키 링화의 인지초월럭키력 뻔히 알면서도 쿵 쾅 우당탕 할 때마다 즉시 간담 서늘해지면서 당장 뛰쳐나간대... 알 무사한지 129485번쯤 살피고 바로 닭대가리 소리 튀어나오고(?) 얼마쯤 지나면 김히키의 슈퍼세이브 기인열전 직관 가능할지도(?
>>579 그리고 이거 반응이 쬐?끔 늦었는데 투샷은 언제나 최고야... and 링화주가 고군분투한 흔적이 보이는걸(?
올려준 짤묶음 1짤의 링화오빠 반묶음(귀함)도 그렇고 꽤 링화오빠스럽게 잘 뽑힌 2짤도 그렇고 우울해보이는 스즈메 단독샷까지 무엇 하나 빼먹을 순 없지만 역시 최고는 막짤의 머플러 백합짤인걸😇😇😇 우웃 너무 아름다워................ 저렇게나 얼굴 가까이 붙었는데 그냥 즉시백합키스해버렷으면 좋겟다(무필터욕망
그리고 tmi도 감사했습니다 실례가 아니라면 링화오빠의 목떡도 언젠가 반드시 영접해보고 싶군요(정중 스즈메의 경우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할 듯한 느낌🤔 목소리에 목떡이라고 하니까 급tmi인데 김히키 목소리는 링화주가 미야시타 유우를 추천해준 뒤로 줄곧 그쪽으로 정해두고 있지만(그중에서도 링화주가 처음 추천해준 임팩트인지는 몰라도 バグ 커버가 특히 김히키스럽다고 생각해버리게 되더라😌) 만약 실제 일본 성우 중 CV를 고른다면 역시 무라세 아유무려나~😏 생각해본 적이 있어. 정신나간 진정한 의미의 광역계 성우...
지금까지 밀렸던 질문, 이랑 반응하고 싶었는데 미처 못했던 것들 모음인데... 우와 이렇게 보니 질문 굉장히 밀렷었구나 나wwwwwww 그리고 밀린 질문 찾느라 스크롤 마구 올렸었는데 텍스트량 압박도 심해wwwwww 이 인간들 대체 어디까지 박찬호가 되려는 거야wwwww
열심히 전부 찾아보려고는 했지만 혹시 내가 놓친 질문이 있다면 부담없이 알려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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