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660히키주(tfIJZZiCP2)2025-09-14 (일) 04:01:09
>>657 그때 링화의 결과가 aqua였고 내가 재현한 결과도 aqua니까 정확하다구 후후후후😏✌️
그치만 얼기설기 고쳤고 헐었고 언제 다시 고장날지 모르는 컴퓨터<<<<<짱짱한 새 컴퓨터인 게 당연하잖아(? 킹갓코우버지도 이것만큼은 이해해주실 거야 오히려 낡은 집컴 손쉽게 새로 장만하는 셈이라 집주인이자6금쪽이업어키우는보호자 체면상 나무라는 거지 내심으론 좋아하실걸 하하하하 솔직하지 못하시기는(???
시라하야, 야츠메 특) 도쿄인들 주제에 여러 가지 의미로 교토 냄새 남(wwwww)
김히키 혼자 과부하 걸릴 때까지 야마 굴리면서 이지메 올차단하려 할때 링화님만 머리 주위에 🌸🌸꽃🌸🌸 띄우면서 즐거워하기까지 한다는 거지(? 이게 하남자X상여자 커플이구나(아무말
결국 링화님이 너무 >나그네<였던 탓이구나 그야 신의 눈에는 모든 인간이 한순간의 별똥별로 보이긴 하겠지만 하물며 링화는 더욱 먼 곳에서 그 광경을 부감, 해왔다기에는 사실 눈에 담지도 않으며 살아왔으니까. 다른 신들이 "어? 별똥별이다" 이러면 링화는 "어?"까지만 듣고 재빨리 자리 뜨는 느낌이려나(진짜비유이상함 사실 이쯤 되면 인간이라는 존재를 가끔 눈에 어른거릴 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상처럼 여겨도 이상하지 않을 텐데 그런 인간들을 무의식 한편으로 내버리지 않고 꼭 부여잡아 각별히 여기기로 한 링화가 성장했구나 싶기도 하고 한편 진짜로 링화님 김히키가 눈 깜짝하면 사라져있을까봐 무서웠겠구나...... 싶기도 함...ㅋㅋ 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짜릿하네 서로 다른 이유인데도 절묘하게 쌍방 >떠나지 마< 서사가 성립됨😏 그것도 지극히 신적/인간적인 이유로!
+ 사실 링화님이 인간의 죽기까지의 인생을 강제하차 없이(?) 고스란히 따라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일 텐데 아무리 신에게는 하룻밤 꿈이나 다름없는 짧은 100년이기로서니 바로 지구 반대편으로 가지 않고 처음으로 오롯이 만끽하는 하룻밤은 태상려군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벌써부터 기대되기도 함😌 3개월보다는 훨씬 긴 기간일 텐데 말이지ꉂꉂ(ᵔᗜᵔ*)
어쨌든 장문캐해 땡큐 맛있고 짱이었어 나를 봐 인풋 좀 맥였다고 갑자기 주문한 적 없는 개끔찍한 처치곤란 적폐썰을 뱉어냈잖아(? 그와중에 비좁기 짝이 없던 '아' 쪽에 각별한 사람을 위한 공간을 새로 마련해두는 방식으로 피아가 명백해지는 것은 김히키와 비슷하구나 싶어서 어라 이게 닮네 싶기도 하고~
크아앗 어제는 전혀 갱신 못 하고 있었네~ 일단 여기까지 올려놓고~!
그치만 얼기설기 고쳤고 헐었고 언제 다시 고장날지 모르는 컴퓨터<<<<<짱짱한 새 컴퓨터인 게 당연하잖아(? 킹갓코우버지도 이것만큼은 이해해주실 거야 오히려 낡은 집컴 손쉽게 새로 장만하는 셈이라 집주인이자6금쪽이업어키우는보호자 체면상 나무라는 거지 내심으론 좋아하실걸 하하하하 솔직하지 못하시기는(???
시라하야, 야츠메 특) 도쿄인들 주제에 여러 가지 의미로 교토 냄새 남(wwwww)
김히키 혼자 과부하 걸릴 때까지 야마 굴리면서 이지메 올차단하려 할때 링화님만 머리 주위에 🌸🌸꽃🌸🌸 띄우면서 즐거워하기까지 한다는 거지(? 이게 하남자X상여자 커플이구나(아무말
결국 링화님이 너무 >나그네<였던 탓이구나 그야 신의 눈에는 모든 인간이 한순간의 별똥별로 보이긴 하겠지만 하물며 링화는 더욱 먼 곳에서 그 광경을 부감, 해왔다기에는 사실 눈에 담지도 않으며 살아왔으니까. 다른 신들이 "어? 별똥별이다" 이러면 링화는 "어?"까지만 듣고 재빨리 자리 뜨는 느낌이려나(진짜비유이상함 사실 이쯤 되면 인간이라는 존재를 가끔 눈에 어른거릴 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상처럼 여겨도 이상하지 않을 텐데 그런 인간들을 무의식 한편으로 내버리지 않고 꼭 부여잡아 각별히 여기기로 한 링화가 성장했구나 싶기도 하고 한편 진짜로 링화님 김히키가 눈 깜짝하면 사라져있을까봐 무서웠겠구나...... 싶기도 함...ㅋㅋ 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짜릿하네 서로 다른 이유인데도 절묘하게 쌍방 >떠나지 마< 서사가 성립됨😏 그것도 지극히 신적/인간적인 이유로!
+ 사실 링화님이 인간의 죽기까지의 인생을 강제하차 없이(?) 고스란히 따라가보기는 이번이 처음일 텐데 아무리 신에게는 하룻밤 꿈이나 다름없는 짧은 100년이기로서니 바로 지구 반대편으로 가지 않고 처음으로 오롯이 만끽하는 하룻밤은 태상려군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벌써부터 기대되기도 함😌 3개월보다는 훨씬 긴 기간일 텐데 말이지ꉂꉂ(ᵔᗜᵔ*)
어쨌든 장문캐해 땡큐 맛있고 짱이었어 나를 봐 인풋 좀 맥였다고 갑자기 주문한 적 없는 개끔찍한 처치곤란 적폐썰을 뱉어냈잖아(? 그와중에 비좁기 짝이 없던 '아' 쪽에 각별한 사람을 위한 공간을 새로 마련해두는 방식으로 피아가 명백해지는 것은 김히키와 비슷하구나 싶어서 어라 이게 닮네 싶기도 하고~
크아앗 어제는 전혀 갱신 못 하고 있었네~ 일단 여기까지 올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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