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685링화주(GFYbd8moc2)2025-09-20 (토) 17:55:07
>>684 ㅋㅋㅋㅋㅋㅋㅋㅋ위풍당당 내민다니 이러면 안되는데 표현이 재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뭣 어째서 white가 문제인데! 생각해보면 나 니지 쓸 때 히키 뽑을 때 흰색이 아니라 light gray eyes라고 썼었네... 그동안 본 니지저니의 상태를 봤을 때 흰색 눈이라는 말을 애초에 인식 못할 것 같아서 그냥 밝은 회색이라고 썼었거든!
우와 썰을 들으면 들을수록 잘못 뽑힌 결과물을 상상하기가 두려워wwwww

원래 미남은 숨쉬고 물만 마셔도 보는 사람이 행복해지는데 예쁜 남자가 묘기까지 부린다??? 이거 어케 안 재밌음?(???)

히히 부적 색은 김히키 의식한 거 맞아😉
오~ 히키주는 맨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었구나? 이건 몰랐던 거라 좋은 정보 고마워잇❗
초기 조율 하니까 나도 생각난 게 있는데, 당시에는 별 생각 없이 '중국이라고 하면 당연히 옥!' ←이런 생각으로 설정한 거였거든? 사실 부적의 재질 후보군에는 붉은 마노랑 산호석도 있었음... 중국에서는 이 둘, 특히 산호석이 굉장히 귀하게 여겨지니까 말이지~ 하지만 역시 옥이 더 끌려서 그쪽으로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신의 한수엿음!!!!!
그나저나 새삼스럽게 '신사에서 파는 게 오마모리도 아니고 정체 모를 외국풍 부적'이라니 진짜 수상하긴 했잖아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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