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695히키주(0Yf3wctJz2)2025-09-22 (월) 18:53:50
>>693 헉............ 김히키 적폐를 먹지 못하는 링화주 무척 실망이군요(? 양기쾌남히키 정도로 타협보자 그쯤은 김히키 숨쉬듯 연기할 수 있고(real

단짠단짠 훅 들어오죠? 깔깔깔깔 ←?
일단 링화가 아연실색해서 당장 지혈해주려 하는 그림은 그려지는 것 같음........... 그래도 럭키파워 덕분에 그것만은 크게 어렵지 않게 됐겠지🤔 김히키는 그렇게 한번 링화를 붙잡은 이후로는 보다 확실하게 손 안에 거머쥐고자 이리저리 멋대로 대가리 굴리고 있지 않으려나... 신격 인정 하는 거 그 딱 한번이 어려웠지, 그 이후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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