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75링화주(1tuZJOaK42)2025-05-10 (토) 17:14:20
>>71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키주도 도파민을 추구하는구나... 응 열심히 착한 히키 인생의 날벼락이 될 수 있도록 힘내볼게❗❗❗
신격 때문에 성격 나쁜 거 4할, 원망하는 대상이 있어서 정병 분출하는 거 8할 도합 120%의 인성질이래(?) 어쩌다 그렇게 된 건지 곰곰이 생각을 해 봤는데, 야츠메 핏줄은 머나먼 삼국시대 초기 때부터도(선사시대에도 그랬을 것 같고wwww) 이런저런 화려한 업보가 많았다는 점에서 착안해서... 야츠메 조상님들 중 어느 누군가에 의해 추락하고 변질된 걸 계기로 지금처럼 변해버렸다는 설정이 되지 않을까 해🤔 물론 이런 일을 인간 개인이 벌이기는 힘든 규모의 일인 만큼 다른 신과 주특기인 거래를 하거나 부추겼을 것 같다는 궁예가 있음...
1.화려하고 찬란한 형상의 봉황과의 대비 2.>본래는 비교할 데 없이 드높고 신성한 상징<이었으나 불길한 존재가 됨 3.실제 신화 상에서도 신성하나 동시에 불길한 면모(ex.회남자와 산해경에 기록된 '열 개의 태양'(삼족오) 이야기)를 지닌 새 이야기를 찾아 대입한 결과:
이쪽 링화는 역시 삼족오가 아닐까 싶고😌 사실 원래 봉황이엇다가 다른 무언가가 되었다...는 아이디어도 있었는데 세계관 상 가능할지 모르겠어서 이쪽으로 했어. 삼족오도 봉황처럼 군주의 상징으로 널리 쓰이기도 했고, 사실 뭣보다 예(羿)에게 >활을 맞은< 삼족오 전설에서 뭔가... 뭔가를 느껴버려서 그만(?)
한때는 신조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었지만, 지금은 신이긴 한데 흉신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리지 않았을까 싶음…🤔 봉황이 아님+흑화해서 신명도 인명도 지금이랑 다를걸!(이쪽은 이미지상 학교 안 다닐 것 같지만) 한자 뭐 쓸지는 생각을 좀 해봐야 함...🙄 아무튼 그래서 시라하야 전체에 원한을 갖고 보복을 위해 찾아왔다는 서사를 생각하고 있어. 어느 정도 정당한 사유가 있는데도 요우의 김히키 마미루 사건 같은 일을 당장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는 거나, 2025년이 되어서야 찾아온 데엔 모종의 제약이나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고 이제부터 생각해보기로 했어(?) 그래서 이 빠득빠득 갈고 있을 것 같고... 왠지 첫만남부터 밤중에 김히키 목조르기였을 것 같고... 이런 현란한 서사적폐궁예날조가 괜찮다면 김히키는 구애의 춤을 춰줘(?)
그나저나 여기 히키도 원래 아빠처럼 후계자 자리 차지했으려나? 아니면 아직은 아닌 쪽? 아무튼 존댓말 캐에 갈궈지는데도 챙겨주는 호구라니 진짜 좋다 응... 역시 선량한 A에게 냅다 재앙이 되는 B 서사는 짱이얏
위화감 못 느끼면 정병 공짜로 치유하고 해피엔딩... 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편에서 그런 선택을 하지 않은 건 닭대가리 취향이 앙칼진 아기고양이 미소년이었기 때문이었다는 걸로(농담) >상냥하게 안아주며 버그픽스<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 경우에는 링화 쪽에서 한 치의 악의도 없고 본인도 그러고 있다는 자각도 없이 천진난만하게 가.라. 해버릴 것 같지.....😏 역시 자극적인 건 맛있어 크하학
응 히키 특유의 감성과 표현력에서 언제나 잘 묻어났다고 생각해,,,
근데 원래 '남고생'은.... 일종의 정체성으로 통한다고 생각해서wwwwwwwww 히키가 인터넷에서 오레 옮았다는 거 생각하면 적합한 표현일지도(?)
신격 때문에 성격 나쁜 거 4할, 원망하는 대상이 있어서 정병 분출하는 거 8할 도합 120%의 인성질이래(?) 어쩌다 그렇게 된 건지 곰곰이 생각을 해 봤는데, 야츠메 핏줄은 머나먼 삼국시대 초기 때부터도(선사시대에도 그랬을 것 같고wwww) 이런저런 화려한 업보가 많았다는 점에서 착안해서... 야츠메 조상님들 중 어느 누군가에 의해 추락하고 변질된 걸 계기로 지금처럼 변해버렸다는 설정이 되지 않을까 해🤔 물론 이런 일을 인간 개인이 벌이기는 힘든 규모의 일인 만큼 다른 신과 주특기인 거래를 하거나 부추겼을 것 같다는 궁예가 있음...
1.화려하고 찬란한 형상의 봉황과의 대비 2.>본래는 비교할 데 없이 드높고 신성한 상징<이었으나 불길한 존재가 됨 3.실제 신화 상에서도 신성하나 동시에 불길한 면모(ex.회남자와 산해경에 기록된 '열 개의 태양'(삼족오) 이야기)를 지닌 새 이야기를 찾아 대입한 결과:
이쪽 링화는 역시 삼족오가 아닐까 싶고😌 사실 원래 봉황이엇다가 다른 무언가가 되었다...는 아이디어도 있었는데 세계관 상 가능할지 모르겠어서 이쪽으로 했어. 삼족오도 봉황처럼 군주의 상징으로 널리 쓰이기도 했고, 사실 뭣보다 예(羿)에게 >활을 맞은< 삼족오 전설에서 뭔가... 뭔가를 느껴버려서 그만(?)
한때는 신조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었지만, 지금은 신이긴 한데 흉신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리지 않았을까 싶음…🤔 봉황이 아님+흑화해서 신명도 인명도 지금이랑 다를걸!(이쪽은 이미지상 학교 안 다닐 것 같지만) 한자 뭐 쓸지는 생각을 좀 해봐야 함...🙄 아무튼 그래서 시라하야 전체에 원한을 갖고 보복을 위해 찾아왔다는 서사를 생각하고 있어. 어느 정도 정당한 사유가 있는데도 요우의 김히키 마미루 사건 같은 일을 당장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는 거나, 2025년이 되어서야 찾아온 데엔 모종의 제약이나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고 이제부터 생각해보기로 했어(?) 그래서 이 빠득빠득 갈고 있을 것 같고... 왠지 첫만남부터 밤중에 김히키 목조르기였을 것 같고... 이런 현란한 서사적폐궁예날조가 괜찮다면 김히키는 구애의 춤을 춰줘(?)
그나저나 여기 히키도 원래 아빠처럼 후계자 자리 차지했으려나? 아니면 아직은 아닌 쪽? 아무튼 존댓말 캐에 갈궈지는데도 챙겨주는 호구라니 진짜 좋다 응... 역시 선량한 A에게 냅다 재앙이 되는 B 서사는 짱이얏
위화감 못 느끼면 정병 공짜로 치유하고 해피엔딩... 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편에서 그런 선택을 하지 않은 건 닭대가리 취향이 앙칼진 아기고양이 미소년이었기 때문이었다는 걸로(농담) >상냥하게 안아주며 버그픽스<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 경우에는 링화 쪽에서 한 치의 악의도 없고 본인도 그러고 있다는 자각도 없이 천진난만하게 가.라. 해버릴 것 같지.....😏 역시 자극적인 건 맛있어 크하학
응 히키 특유의 감성과 표현력에서 언제나 잘 묻어났다고 생각해,,,
근데 원래 '남고생'은.... 일종의 정체성으로 통한다고 생각해서wwwwwwwww 히키가 인터넷에서 오레 옮았다는 거 생각하면 적합한 표현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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