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77링화주(1tuZJOaK42)2025-05-10 (토) 18:59:03
>>44

그리고 밀렸던 신인반전썰을 잇자면…!
우와 그거일줄은 예상 못했는데 예쁘고 맘에든다 고마워잇!!! 근데 현대인+문화적 맥락이 다른 인링 입장에서는 히익;;;일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들어 크하학❗ 그나저나 히키 (유사)프러포즈가 냅다 칼 주기, 화살로 좋아하는 여자애 쏘기←하나같이 날붙이랑 함께한다는 게 너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멘헤라와 무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거구나
응 신링도 처음 가.라.를 당하거나 히키 멘탈 터졌을 때 전전긍긍하기는 했지만 무서워하는 지점은 >상실<일 뿐 위협하거나 윽박지르는 행위 자체에 겁을 먹었던 건 아니었지... 하지만 인링은 위협 자체에 대한 반응+학습성의 반응 차이라는 게 포인트야
ㅋㅋㅋㅋㅋㅋ바로 싱글벙글해서 잘 대해주는 거 얼음동굴 그 장면 생각나서 히죽 웃어버렸어….ㅋㅋㅋㅋㅋㅋ근데 이쪽 링화는 안아줘도 뻣뻣하게 굳어서 쭈뼛거리고 그게 좋다고 느끼지는 못할 것 같지😏 이 세계선은 링←히 구도는 빠른데 링→히로 가려면 본편보다 시간 좀 걸릴 것 같기도🤔 응 그러니까 구석에 짱박혀 있던 히키 냥줍하는 거구나(?) 가오나시처럼 주워버린거야???(?)
아니면 거기에 더해서 그 오지랖을 부린 누군가의 정체가 사실 유령히키한테 예끼!!!한 고위신이라고 한다든지? 원래도 공연을 좋아하는 신이라서 어쩌다 보니 링화 공연도 직관하게 됐다거나? 자칫 플롯이 꼬일 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 매체를 통해 떴다는 썰은 빼버려도 될듯! 어쨌든 그렇게 하면 현실의 일개 인간이 하기에는 작위적이거나 손해로만 보이는 행동에도 어느 정도 당위성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

앗 어떻게 알앗지!!! 현실에서도 유치원 선생님이 어른들한테 원생들 대할 때 쓰는 말투를 무심코 써버린다거나 뮤지컬 배우들이 일상에서 극적인 투로 말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잖아? 인링도 비슷하게 고전문학 대사처럼 말할 때가 꽤 자주 있음… 게다가 주변에 있는 사람도 대부분 비슷한 직종이라서 그동안 의식도 못하고 있을 것 같고. 사실 원본 히키 보면서도 늘 현실에서 구사하기엔 문학적이고 고전적인 표현을 자주 쓴다고 생각했었거든…😏 인링과는 사정이 좀 다르겠지만 그런 점에서 통한다고 생각하니까 좀 짜릿하기도 해 히히

신인썰이랑 상관 없는 +)
위에서 쓰는 걸 깜빡했는데 2p 링화는 AI가 실수하면 생머리로 나오는 원본이랑은 다르게 차분하게 가라앉은 리얼 직모야😌

++)
전에 진단에서 링화 머리는 열심히 빗질하면 한동안은 착 가라앉게 정리된다고 했잖아? 사실 머리 차분하게 나온 링화 짤 볼 때마다 히키가 예술적으로 빗질 샥샥 해준 결과물이라고 망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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