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770히키주(7tCY/eGPSy)2025-09-30 (화) 07:14:31
>>760 음기 짙은 귀신의 인상을 주면서도 사실은 양기를 상징하는 흰색이라니 짱이잖아🤗 무란이가 어떤 색 옷을 입고 내 목을 조르러 와도 겸허히 받아들일 자신 있음(? 그나저나 무란이는 현대복식으로 어떤 옷들을 선호하고 다닐지 답변 부탁드리겟습니다🎤
아싸 정답이다 히히히히히히히😏 무란이의 원래 이름이 뭘지도 굉장히 신경쓰이는데 이건 앞으로 차차 밝혀질 부분이겠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봉영비경 유니버스의 알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힘 님.........(?
그러게 생각해보니 이쪽도 상호확증파괴의 관계였잖아? 다만 조금 더 본래 의미에 가까운www >공조< >서로가 서로를 틀어쥔< 이 표현들 짜릿하고 최고네요 쌍따봉123425개 드리겠읍니다 무진장 비밀스러운 관계 같잖아 실제로 남들은 겉보기로 조금 희한하다 여길지 몰라도 깊숙한 사정 따위 알지 못할 테고😏😏😏
나도 사실 무야호 떠올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도 리버스의 가능성을 고려하면 무하/하무, 란쿠/쿠란
←?... 응 그냥 무야호가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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