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827히키주(1StRdwAffi)2025-10-10 (금) 10:29:36
situplay>3374>798
암만 어찌할 바를 몰라 움츠러들었다고는 해도 '죽어버리면' 모든 것이 수포니까~ 어쩌면 김히키는 무란이한테 오히려 감?사해야하는 걸지도 몰라... 다짜고짜 칼을 들고 협박한 무란이는 길을 잃은 야츠메한테 일종의 개뚜렷한 '목적성'을 안겨준 셈이니까😏

생각해보면 히링히 세계선에서 이 정도로 찐한 쌍방혐관은 지금껏 없어서 더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wwwwwwwwwwww 무란이라면 김히키 잘나가던 모습도 여태 멀찍이서 봤?을 거 아니야 쫓겨난 거 보자마자 당장 쫓아갔대도 이상하지 않은데~ 무란이가 얄짤없는 폭행.(죽이지 않은 시점에서 봐준 거임) 해서 어쩌다 운이 심하게 안 따라줘서 팔이나 다리라도 부러지면 김히키도 더 돌아버릴 것 같은 기분 돼서 남몰래 시퍼렇게 뜬 눈으로 무란이 노려본대... 그러다가 어느 날 첫만남과 정확히 반대로 김히키가 위에서 무란이의 목을 틀어쥔 채 어떤 심경의 작용인지 그대로 입을 맞춰버리겠지😏😏😏 상황의 개연성 같은 건 모르겠고 그냥 그림이 짱이라서 일단 질러봤어(? 소유욕 on한 김히키라면 "당신 어차피 싫어도 다른 곳 못 가잖아" 라는 사실적시부터 시작해 정신적으로 굴복시키고 지배하려는 무브(yes 가라세뇌)도 당연히 빼먹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우와진짜개최악의남자
무란이의 참패... 는 약간 뭐랄까 선천적 멘헤라vs후천적 멘헤라의 결과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일단침착하게아무말 그렇다고는 해도 신을 이겨먹었다니 그 세계의 김히키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상상하기조차 두렵네🤭 ←?

situplay>3374>818
하하하하 사실 이 모든 것은 헬창떡대멘헤라테토남을 은근슬쩍 꺼내기 위한 김히키주의 큰그림 은 당연히 아니고 본편에도 실존하는 실전압축근육 정도로 타협해줄게 어때(? 약간... 아직 막연한 단상에 지나지 않지만 사도세자 썰에서 모티브를 따와 적당히 비벼먹으면 맛있지 않을까 하고 대충 생각하고 있어🤔 조선au링화님은 여기서 신이야 인간이야?
크하하하하학 솔직히 이건 나도 찢었다 생각하니까 조금 우쭐해질게😎 링히링의 "새 사냥" 엔딩에서도 '마치' 신조를 뚫고 날아간 화살이 거꾸로 돌아오기라도 한 듯이 가슴팍에 화살을 맞는 신벌이려나~ 하고 (조금 초자연적일지언정) 대강 생각해두고 있었으니까~ 빼박 자기가 한 짓을 고스란히 돌려받는(또는 자신이 저지른 짓에 자신이 걸려 넘어지는 형세의) 응보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여상낭랑과의 일치점 또한 된다는 것이 오묘해서 짱이라고 생각해✌️
옆신이 딱 온갖 이류혼인담 즐기기 좋은 어장이었지...... 굳이 >혼인<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류혼인담 같은 인외물의 매력은 인간과 인외의 본질적인 차이에서 온다고 생각하는데, 가미유키의 많은 캐릭터가 이 점을 각기 크고 작게 짚고 있어서 재밌다고도 생각했어😏

대충 코토라고 생각해줘잇 뭐 저쯤이면 닮았네(??? 분위기와 구도 때문인가 나는 샤샤텐이 오랜만에 떠오르기도 하더라~
그림체는 아직 작태를 다듬을 여지가 남아서 저대로 확정은 아니긴 한데, 저 그림체도 나름대로 예쁘긴 하더라~ 처음 의도했던 그림체로부터 백만광년쯤 멀어지긴 했지만ww 암튼 새로운 그림체 확정하게 되면 당연히 링화주한테도 보여줄게✌



그... 나도 벽돌 폭탄이네 그치만 하고 싶은 말이 이렇게나😇
틈틈이 이은 썰 내려두면서 잠시 갱신하고 갈게~~~ 오늘도 좋은 하루로 보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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