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857히키주(m0/4Y4zd5a)2025-10-21 (화) 18:00:32
>>854 전에도 들려줬던 그 우타이테구나 음색 진짜 죽여준다... 이쯤되면 구독을 박아버려야(?
君は何も悪くないよ。君は何も悪くないよ。 ←특히 이 구절이 엄청 링히망상돋게 하네... 마침 링화도 2인칭이 키미니까 말이지, 까닭은 뒷전으로 두더라도 아무튼 사람을 죽이고 비에 흠뻑 젖은 김히키의 젖은 뺨을 다정하고도 초조하게 쓸어주면서 몇 번이고 넌 잘못 없다고 감싸주는... 그런 장면이 떠오름 히히😏
링히의 도피행도 어쩌면 곡처럼 김히키의 셀프칼찌로 끝났으려나 생각하니까 그 뒤의 링화님이 어떻게 될지 신경쓰이기도 하고 말이지~ 아주아주 어쩌면 김히키가 노렸던 것이 바로 이거였을지도. 방금 지어낸 거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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