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864링화주(KaQ9FKoK52)2025-10-24 (금) 17:47:47
>>8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맞네... 링화도 일종의 공룡인 셈이구나
우와... 여친이 공룡이라니 기묘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키군 공룡이랑 사귀는 건 어떤 기분?wwwwww

응 몇번쯤 침실 침입 해봤더니 그 뒤로 맛들려서 상습 침입한 닭대가리래❗❗ 그러고보면 사귀고 나서 처음으로 같이 잤을 때는 그냥 옆에 히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뚝, 딱.했으면서 이제는 아예 볼도 착 붙여서 밀착하는 간극이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까를 하면 황당해서라도 우울한 거 말고 딴생각을 할 수 있을 거 아냐(당당) 나도 초기에는 비밀로 하거나 없었던 설정까지 반영할 수 있어서 무지 좋은 거 있지ꉂꉂ(ᵔᗜᵔ*)

그리고 흉해서 죽인 히키라니... 차드와 노래방 옆방 아저씨한테 무슨 짓을 한 거냐────❗❗❗❗❗❗
...는 농담이고 인간성에 얽매여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파멸해버리는 엔딩이구나 뭐랄까 다른 조상님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파멸하거나, 불만족스럽게 죽음을 맞는 수밖에 없었지만 이 버전의 히키는 '그' 야츠메치곤 굉장히 허망하고 초라하게 죽어버린다는 점이 그동안의 히키if썰과는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해😏😏
그렇게 같이 도망간 동안에도 히키는 산장 때처럼 계속 비어 있으려나?🤔 그런 거라면 줄곧 비어 있다가 며칠째인지 모를 어느날 회복되는데, 링화 기뻐하기 무섭게 그대로 끝. ...을 낼 것 같기도 해서 지금 웃고 있는데 동시에 이마 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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