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897히키주(iLIF5HWLWS)2025-10-30 (목) 18:17:48
>>896 물론 염장질러도 오글수줍하지는 않지만 말야, 공주님안기만큼은 제발 좀 참아주래 암만 가좍 앞이라 해도 근본적인 체면의 문제래wwwwwww
그리고 부끄러워하는 김히키 말이지... 고민하다가 퍼뜩 떠오른 건데 김히키 애정행위와는 별개로 끝도 없이 한도 없이 칭찬세례를 퍼부으면 고장나서 최소 부끄러움에 준하는 상태가 될 것 같아🤔 소위 '칭찬감옥' 말이지wwwww 물론 배우로서 활동한 평생 칭송 받으며 살아왔지만, 연출되지 않은 '야츠메 히키' 개인으로서 직업과 상관없는 아주 사소하고 더 나아가 사사로운 분야까지 조목조목 비행기 태워지는 건 김히키 입장에서 ???에 가까운 일이라는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끌어안고 우당탕탕이라서 오히려 좋은 거라구~~~😏 이 우당탕탕.와장창. 덕분에 김히키의 기억 흐릿화(?)가 좀 조금은 더 수월했던 걸지도(?
그리고 부끄러워하는 김히키 말이지... 고민하다가 퍼뜩 떠오른 건데 김히키 애정행위와는 별개로 끝도 없이 한도 없이 칭찬세례를 퍼부으면 고장나서 최소 부끄러움에 준하는 상태가 될 것 같아🤔 소위 '칭찬감옥' 말이지wwwww 물론 배우로서 활동한 평생 칭송 받으며 살아왔지만, 연출되지 않은 '야츠메 히키' 개인으로서 직업과 상관없는 아주 사소하고 더 나아가 사사로운 분야까지 조목조목 비행기 태워지는 건 김히키 입장에서 ???에 가까운 일이라는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끌어안고 우당탕탕이라서 오히려 좋은 거라구~~~😏 이 우당탕탕.와장창. 덕분에 김히키의 기억 흐릿화(?)가 좀 조금은 더 수월했던 걸지도(?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