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95링화주(sfVdYUKcPi)2025-05-13 (화) 14:21:48
>>93

히키주가 말아준 썰이 넘 맛있으니까 이쪽으로 갈 것 같지만😏 헐 대충 ~이러면 재밋을듯하고 개요만 던졌는데 히키주가 엄청 본격적이고 쩌는 서사 짜줬어 히지피티야(?) 우… 우와……………….. >2중 가해<이거 도파민의 노예에게는 너무 짜릿하게 느껴지는데~ 이쪽의 링화도 원래는 원본링처럼 따뜻하고 자애로운 성격(but 앵무 수준은 아니었을듯)이었으니까 다들 죽었을 때마저 슬픔을 안고 묵묵히 살아가려고 했을…텐데, 아무리 링이라고 해도 2연속으로 당한 그 순간부터는 눈 돌아가서 지금처럼 되지 않았을까 싶어🤔 링화는 처음부터 가진 게 없었기 때문에 잃을 것도 없어서 완벽하게 순수할 수 있었는데, 2p링은 소중한 것들에 둘러싸여 살다 한순간에 모두 잃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겠네. 그래서 추락했을 때의 낙차가 더 컸을지도?
오 봉몽이랑도 엮을 수 있겠구나? 봉몽의 극악무도한 하남자기회주의자통수쟁이야욕기질 생각하면 야츠메랑도 엮을 구석 있어 보이긴 해…ㅋㅋㅋㅋㅋㅋ 야츠메보다 세련미는 없지만🤔 전승에 따라 화살에 죽었던 아홉 태양이 환생해서 스승을 죽이도록 봉몽을 부추겼다는 버전도 있는데 이 경우엔 죽은 형제 대신 2p링이 움직였다고 해도 될 것 같기도~ 이렇게 되면 타임라인 상 앞에서 말했던 ‘한 번은 관용해줌’이랑 어긋날 수도 있긴 한데, 앞에서 말한 서사는 확정이 아니니까 이렇게 저렇게 바꿔끼우기도 가능해✌ 오 머리색 설정도 맛잇다 채택(?) 흰까마귀는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엄청난 길조인데도 정작 본인은 머리 쥐어뜯으면서 소리 질렀을 것 같다는 게 맛도리야 크하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ㄲㅋㅋㅋㅋㅋ다갓 최소값 준 것도웃긴데 24시간은 뭐야잇!!!!ㅋㅋㅋㅋㅋ혈통상 친자가 아니더라도 상관없을지도~ 원래 연좌제의 근본은 고대 중국이고 까마귀링도 그시절 분이시라… 그때는 9족+하인에 노비 친구 스승 제자까지 다 잡아서 해치웠으니까 양자도 당연히 척결 대상이래() 오 야츠메 중에 하나가 멀리 떨어져나왔다 싶어서 따라가서 족치려고 했다는 설정도 좋은데? 이 버전이라면 처음에는 죽이려고… 했다가 더 큰 이득을 위해 마음 바꿔서 ‘내가 복수할 수 있도록 가문을 바치면(=내가 본가에 접근할 수 있도록 수를 써라) 너는 살려주겟음’하고 일단 살려두기로 했다던가? 근데 그래놓고 나중에는 정 주고 사랑해서 못 죽이겟지,,,😏😏😏 그나저나 이쪽 히키는 어쩌다가 가미유키에 오게 됐을까 여기서도 유배야? 그리고 2p링화 이름은 무란(暮燃)이지 않을까 해. 원래는 다른 이름이었지만 추락 이후로 이름도 바뀌었다는 걸로!

사실 링화는 지금도 히키를 양기쾌남으로 만드는 일 자체에 유감은 없어서()… 단지 그렇게 해 버리면 더는 시간을 끌고 옆에 있을 만한 명목이 없어지니까 시도하지 않았던 쪽이라고 할 수 있겠네🙄
>훈훈도른자성분전무자아(강제)< 나는… >강제<라는 말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울림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오늘 처음 알앗어(?) 헉 나 산장에서 히키가 울면서 사과할 때 진짜 너무 짜릿하고 귀엽고 예뻐서 공중제비 돌앗는데 레드썬 하면 미안해하는 히키를 무한으로 볼 수 있다고??? 넘 쩔잖아❗❗❗❗ ㅋㅋㅋㅋㅋㅋㅋ오너적으로는 이렇지만 뒤틀린 버전 링화라면 잔뜩 걱정하는 표정으로 상냥하게 안아주고 토닥토닥하면서 레드썬 해버림... 근데 그러면서 대사는 ‘네가 웃는 걸 보고 싶어서 바꾼 건데, 울면 안 되지’←일 것 같고

깔끔하게 절명해버리는 게 링화에게는 그나마 행복한 결과겠지만… 그 광경을 본다면 떨어지고서도 어떻게든 기어가서 닿지 않을까 싶어😌 손끝?(깃털 끝?)이나 간신히 닿는 버전이랑 마지막 포옹은 하고 숨이 끊어지는 버전이 떠올랐는데 어느 쪽이 더 좋을지 확정은 못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류는 원래… 그 부위가 없는데다(난생이닉가…) 습성+성격 상 품어주는 거 좋아하다 보니 그게 누구를 저세상에 보내버릴 수 있는 행동이라는 자각이 전혀 없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키 눈쓸기 동원되고 (정신적으로) 기진맥진해졌으려나? 히키가 피?폐?해 보여서 얼른 누우라고 부르지 않았을까 싶네~ 시즌 한정 눈쓸기…하니까 생각났는데, 개학하면 몇반에 배정될지도 생각해보자! 이번에도 다른 반이 좋으려나 아니면 같은 반 해서 등교거부자 김히키의 멘탈 복지를 하는 편이 나으려나?

우하하하하하하학 폿쿠리게타 완전 닭대가리 취향 300% 저격이잖아wwww 높고 두툼하고 소리나고 화려한 신발 짱!!!! 링화라면 화분저혜花盆底鞋도 자주 신었겠지 역시😊 그리고 이런 신발이 원래 교양 과시용이라 걷기 힘들게 만들어진 게 기본인데 닭대가리라면 이런 거 신고 탭댄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는 뻘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노린 거였냐고!!!! 사실 나 초기에 그 얘기 보고 어?? 고백 어쩌면 가능성 있을지도??? 라고 생각했었는데 계획이었을 줄이야wwwwwwwwww
금 넣은 옷이래 히이이이이이이이ㅣㅇ익
링화는 오로지 >와 예쁘다!<에만 홀려서 좋아하겠지만 오너는 서민이라 눈 튀어나왓 야츠메 히키는 돈도 많은데 정정당당하게 탈세를 멈춰라❗❗❗ 아무튼 신년 때에도 히키가 차려입은 거 보고 닭대가리 기절할 뻔했는데 그렇게 화려한 거 입어주면 절대 뽀뽀 못 참아 뽀뽀 200번 해야지!!!!

그나저나 새삼 가챠 n0만엔 탕진 정도야 눈 높은 도련님한테는 푼돈이었구나 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히키야 가챠에는 n0만엔 단위까지만 탕진한 거 맞지? …..…제발 맞다고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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