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959링화주(Rq1AfaQhEC)2025-11-22 (토) 17:58:53
>>958 솔직히 일본 사람도 특유의 연극톤에 안 익숙하면 못 알아듣는 구간 좀 있다고 하니까 쩔수없지... 나도 판소리 좋아하지만 가사 못 알아듣는 부분 많고(?
사실 진짜로 이 말밖에 할 수 없기도 해... 새벽이라 어휘력 살짝 떨어지기도 했고 일단 배우부터도 아름다워서wwwww 감독이 진심 변태더라고....😌

응 토요일은 문화생활하면서 잘 즐겼지😎✌🏻
앗 이 그림체 요즘엔 오랜만에 보는 거라 반가운데! 히키는 역시 새벽의 음기 분위기가 어울린다니까... 그나저나 이 상황 비슷한 짤 보면서 늘 느끼고 또 묻고 싶은 게 있는데

이 요망한 머시마 이거 일부러 꼬시려고 이러는 거지!!!!! 평소보다 섹시력 높은 거 보라구(???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