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鳳映飛鏡

#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97링화주(xnxKmNfObK)2025-05-14 (수) 00:22:27
앗 이제 보니까 어제 쓰면서 이 서술을 깜빡했네
절명 김히키를 본다면 상황이 이미 이렇게 된 시점에서는 절망하거나 슬퍼하지는 않고, 트라우마가 재현...되었어도 쏜 사람이 김히키니까 침착할 수 있을듯? 통증을 경감하기 위한 흥분 덕분에 마음은 역설적으로 명징해
근데 제정신이라고는 안 했다 함께 끝날 수 있다는 사실에 오히려 희열마저 느낀대... 링화답게도 주어진 마지막 순간까지도 히키를 이해하고 사랑하지 않을까 싶어
유일하게 걱정할 거라면 신벌 받아서 죽은 만큼 사후라고 편할 것 같지는 않다는 점인데 응...주책 학부모가 저승까지 따라가서 싹싹 빌어야만(???)

갱신하고 갈게~~~

앗 그리고 노래도 추천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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