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4 [1:1] 鳳映飛鏡 (1001)
종료
작성자:◆bHwx6G9dp6
작성일:2025-04-27 (일) 16:03:49
갱신일:2025-12-10 (수) 13:02:59
#0◆bHwx6G9dp6(yf2NFBzGtm)2025-04-27 (일) 16:03:49
その空へと私も行こう いま循環る風となって
그 하늘로 나도 가자꾸나 하늘을 돌아다니는 바람이 되어
お前が空飛ぶときには 私も傍に居られるようにと
네가 하늘을 날아갈 때 나 또한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펑링화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펑링화
야츠메 히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야츠메%20히키
#975링화주(dcqnKHLsJW)2025-11-27 (목) 17:04:30

나도 메간이라는 말 듣고 짤도 보니까 어...? 했는데 히키주 묘사가 정확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실에서 급하게 오하츠 연기를 검수받을 때의 각성씬도 최고였지😌 그러고보면 예전에 나왔던 히키 묘사 중에도... 무대가 막을 내릴 때 모든 걸 쏟아부은 탈력과 환희의 만감이 교차한다는 묘사를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말이지~ 실은 첫 소네자키에서의 막이 내렸을 때 히키의 그 묘사가 생각나더라구😏😏
앗 맞아 이것도 좋은 지점이었는데!!!! 작중에서 무대가 아닌 일상의 장면에서도 만키쿠를 칭할 때 ‘그 할멈... 아니 영감’이라고 했던 부분이랑, 무대 아래에서의 만키쿠의 사소한 손짓·표정·말투도 최고였지~ 단순히 ‘이상적인 여자의 모습’을 ‘연기’하기를 넘어선 경지를 세심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해...
응 아마 그 대사는 반복 없었을걸? 나도 듣고 보니까 헷갈리긴 하는데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히키주도 그 부분 쩔었다고 느꼈을 거라 믿었다고!!!! 나도 ‘네 피를 마시고 싶어’ 이 대사에서 우와 진짜 미친사람같다...(p)하고 함박웃음 주체 못했음wwwwww
극도로 두려워서 한 말이기도 했지만 눈물로 눈이 번들거리고 숨이 거칠어진 표정으로부터 묘한 광기와 질투와 울분이 느껴져서 무지 질척해보이더라고 크하하하하하@!!!! 그러면서도 동시에 아직은 서로 의지하고 등을 밀어줄 수 있었던 때의 풋풋함이 느껴져서 말이지 진짜 연기 잘하더라...😌
한국인 입장에서는 영화의 미학과는 이런 부조리를 명확하게 짚거나 불쾌하게 느꼈다는 감상도 꽤 있는데, 일본인들 중에서는 이 반응을 보고 ‘부조리할 수 있다고는 그동안 전혀 생각하지 못해서 새로운 시각을 얻은 기분’이라는 반응이 꽤 있더라고? 가부키는 아니고 스모 얘기지만 일본의 현 일본 총리가 ‘감히’ 도효에 올라갈 수 있을까 없을까...가 최근 일본 내에서는 상당히 주목 받는 정치적 이슈였기도 했다니까 말이지🙄 한국인 입장에서는 이런 거 볼 때마다 그냥 우와...🤦🏻♀️만 외치면서 뒷걸음질치게 돼(?)
병실에서 급하게 오하츠 연기를 검수받을 때의 각성씬도 최고였지😌 그러고보면 예전에 나왔던 히키 묘사 중에도... 무대가 막을 내릴 때 모든 걸 쏟아부은 탈력과 환희의 만감이 교차한다는 묘사를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말이지~ 실은 첫 소네자키에서의 막이 내렸을 때 히키의 그 묘사가 생각나더라구😏😏
앗 맞아 이것도 좋은 지점이었는데!!!! 작중에서 무대가 아닌 일상의 장면에서도 만키쿠를 칭할 때 ‘그 할멈... 아니 영감’이라고 했던 부분이랑, 무대 아래에서의 만키쿠의 사소한 손짓·표정·말투도 최고였지~ 단순히 ‘이상적인 여자의 모습’을 ‘연기’하기를 넘어선 경지를 세심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해...
응 아마 그 대사는 반복 없었을걸? 나도 듣고 보니까 헷갈리긴 하는데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히키주도 그 부분 쩔었다고 느꼈을 거라 믿었다고!!!! 나도 ‘네 피를 마시고 싶어’ 이 대사에서 우와 진짜 미친사람같다...(p)하고 함박웃음 주체 못했음wwwwww
극도로 두려워서 한 말이기도 했지만 눈물로 눈이 번들거리고 숨이 거칠어진 표정으로부터 묘한 광기와 질투와 울분이 느껴져서 무지 질척해보이더라고 크하하하하하@!!!! 그러면서도 동시에 아직은 서로 의지하고 등을 밀어줄 수 있었던 때의 풋풋함이 느껴져서 말이지 진짜 연기 잘하더라...😌
한국인 입장에서는 영화의 미학과는 이런 부조리를 명확하게 짚거나 불쾌하게 느꼈다는 감상도 꽤 있는데, 일본인들 중에서는 이 반응을 보고 ‘부조리할 수 있다고는 그동안 전혀 생각하지 못해서 새로운 시각을 얻은 기분’이라는 반응이 꽤 있더라고? 가부키는 아니고 스모 얘기지만 일본의 현 일본 총리가 ‘감히’ 도효에 올라갈 수 있을까 없을까...가 최근 일본 내에서는 상당히 주목 받는 정치적 이슈였기도 했다니까 말이지🙄 한국인 입장에서는 이런 거 볼 때마다 그냥 우와...🤦🏻♀️만 외치면서 뒷걸음질치게 돼(?)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