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 ☆☆☆☆ 스레 사전 조사 스레 ☆☆☆☆ (272)
작성자:User
작성일:2025-01-30 (목) 09:05:02
갱신일:2026-07-21 (화) 09:48:46
#0User(43Bw9z0WFy)2025-01-30 (목) 09:05:02
본 스레는 스레 세우기 전 상황극판의 수요조사와 설정 토의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 어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수요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한 예비 스레주
* 준비중인 스레의 일부 설정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싶은 경우
* 한 스레가 하고싶어서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볼때
* 기타 이 스레가 필요한 다른 여러가지 상황들
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친목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으나 당연하게도 친목은 금지됩니다.
이상, 설명 끝! 마음껏 사용해주세요!
* 어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수요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한 예비 스레주
* 준비중인 스레의 일부 설정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싶은 경우
* 한 스레가 하고싶어서 스레 준비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볼때
* 기타 이 스레가 필요한 다른 여러가지 상황들
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친목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으나 당연하게도 친목은 금지됩니다.
이상, 설명 끝! 마음껏 사용해주세요!
#223익명의 참치 씨(f4bf0178)2026-02-24 (화) 03:53:05
통상적으로 불편할 수 있는 관계도 오너끼리 조율만 되면 허용할 예정인만큼 매우 다양한 관계를 지향하는 관계 중심 어장이야. 어느정도 수요가 생겼으니 조만간 임시어장을 세우고자 하는데 진짜로 참여 의사 있는 사람만 앵커 부탁해.
#224익명의 참치 씨(be2793b0)2026-02-24 (화) 03:57:58
>>223 진짜 재밌겠다.. 답변 고마워!
#225익명의 참치 씨(59f1155e)2026-02-27 (금) 16:58:54
잡담어장에서도 말이 나올 정도니 뭐라도 써야겠다 싶네
내옆신 5기, 내 옆자리의 신 님 러브써머 (가제) 기획중인거 맞아!
배경은 아직 유일하게 안 나온 지역인 오키나와 섬! 시간은 여름 3개월. 여는 시기는 아마도 8월!
그리고 1~4기까지 고등학생 이야기를 했으니 이번엔 대학생 이야기!
언제나처럼 천의 기운을 지닌 신과 지의 기운을 지닌 인간을 테마로 해서 신X신, 신X인간, 인간X인간 인 청춘연애일상 어장이야. 늘 먹는 내옆신 그 맛!
기왕 이리된거 수요 있니? 있다면 소수인원제가 좋은지 걍 이전처럼 40개까지는 시트받기가 좋은지 말해주면 감사! 내 기억상 4기인 4U가 내리거나 정리된 시트 다 합치면 30개에서 40개 사이로 들어왔었으니 그 안이라면 어떻게든 커버 가능할듯?
내옆신 5기, 내 옆자리의 신 님 러브써머 (가제) 기획중인거 맞아!
배경은 아직 유일하게 안 나온 지역인 오키나와 섬! 시간은 여름 3개월. 여는 시기는 아마도 8월!
그리고 1~4기까지 고등학생 이야기를 했으니 이번엔 대학생 이야기!
언제나처럼 천의 기운을 지닌 신과 지의 기운을 지닌 인간을 테마로 해서 신X신, 신X인간, 인간X인간 인 청춘연애일상 어장이야. 늘 먹는 내옆신 그 맛!
기왕 이리된거 수요 있니? 있다면 소수인원제가 좋은지 걍 이전처럼 40개까지는 시트받기가 좋은지 말해주면 감사! 내 기억상 4기인 4U가 내리거나 정리된 시트 다 합치면 30개에서 40개 사이로 들어왔었으니 그 안이라면 어떻게든 커버 가능할듯?
#226익명의 참치 씨(c31007be)2026-02-27 (금) 17:14:03
>>225 여기 수요추! 시트는 소수인원제가 좋겠어!
#227익명의 참치 씨(59f1155e)2026-02-27 (금) 17:17:54
>>226 수요 땡큐! 김에 소수인원제가 좋은 이유도 물어도 될까? 일단 인원수 결정할때 참고할까 해서
#228익명의 참치 씨(408d3e2c)2026-02-27 (금) 17:31:41
>>225 소수인원제는 한두명만 빠져도 침몰이 빨라서.. 난 그냥 오픈되있는게 좋을 것 같음
#229익명의 참치 씨(81c7671f)2026-02-28 (토) 00:20:49
>>225 상판 화력도 많이 줄어서 시트 많이 받아도 감당 가능할 것 같은
#231익명의 참치 씨(5e8c4c5c)2026-02-28 (토) 08:10:21
>>225 나도 손!
나는 소수보다는 다인이 좋은데 인원제한을 20명처럼 소수 이상 30 미만 식으로 비교적 넉넉하게 잡는 것도 어떨까 해
나는 소수보다는 다인이 좋은데 인원제한을 20명처럼 소수 이상 30 미만 식으로 비교적 넉넉하게 잡는 것도 어떨까 해
#232익명의 참치 씨(923c8e4b)2026-03-25 (수) 09:02:41
주술회전기반 4개월 중기 대립 스레
#233익명의 참치 씨(5bb7a7ac)2026-03-25 (수) 09:13:39
>>232 흥미있음
#234익명의 참치 씨(b4beb56d)2026-03-25 (수) 09:26:24
>>232 흥미있음22
#235익명의 참치 씨(923c8e4b)2026-03-25 (수) 10:01:38
원작의 스쿠나는 홍길동
#236익명의 참치 씨(923c8e4b)2026-03-25 (수) 11:14:14
>>232이번주까지 4명 이상 수요 있음 개설
#237익명의 참치 씨(ba80fcb0)2026-03-25 (수) 11:17:21
>>232 흥미있음333
#238익명의 참치 씨(6d4d8e5a)2026-03-25 (수) 11:20:45
>>236 도술회전? 당장 하자4444
#239익명의 참치 씨(7432a817)2026-03-25 (수) 12:59:44
>>236 나 지금 흥미 과다 상태
대략적인 시놉?같은 것도 알려줄 수 있어?
대략적인 시놉?같은 것도 알려줄 수 있어?
#240익명의 참치 씨(923c8e4b)2026-03-25 (수) 13:12:40
연산군 시절 최악의 도적, 도술사 홍길동과 활빈당 패거리가 조선의 주술사들에게 포위되었다.
홍길동은 자신의 패배를 직감하고 자신의 주력을 담은 살덩이를 부하에게 맡기고 탈출시켰다.
그리고 수백년 후 주저사들에 의해 강생체로 부활했다.
허나 홍길동의 살덩이는 전국 각지에 흩어졌고 심지어는 북, 중, 일, 러, 미국에도 있었기에 활동은 시기상조였다.
한국주술계는 홍길동의 부활을 인지하고 추적을 지시했으나 신출귀몰한 그는 항상 도망쳤다.
홍길동의 살점은 한국으로 모이고 있다.
그의 부활이 시간 문제인 지금!
주술고전의 학생이자 한명의 주술사가 되어 사람들을 지킬 수도!
주저사가 되어 홍길동을 부활시키고 주저사의 나라를 만들 수도 있다
홍길동은 자신의 패배를 직감하고 자신의 주력을 담은 살덩이를 부하에게 맡기고 탈출시켰다.
그리고 수백년 후 주저사들에 의해 강생체로 부활했다.
허나 홍길동의 살덩이는 전국 각지에 흩어졌고 심지어는 북, 중, 일, 러, 미국에도 있었기에 활동은 시기상조였다.
한국주술계는 홍길동의 부활을 인지하고 추적을 지시했으나 신출귀몰한 그는 항상 도망쳤다.
홍길동의 살점은 한국으로 모이고 있다.
그의 부활이 시간 문제인 지금!
주술고전의 학생이자 한명의 주술사가 되어 사람들을 지킬 수도!
주저사가 되어 홍길동을 부활시키고 주저사의 나라를 만들 수도 있다
#241익명의 참치 씨(596f9ed8)2026-03-25 (수) 14:29:30
>>240 개추
#242익명의 참치 씨(831376e0)2026-03-25 (수) 15:30:00
젠장 홍길동 너는 분탕마저도 최강이란 말이냐
#243익명의 참치 씨(2daf3295)2026-03-25 (수) 16:07:30
영역전개나 흑섬 등의 파워인플레 요소나 종족의 구분 같은... 원작의 기본 설정 개념도 그대로야? or 2차 기반 스레라는 상황 상 적당히 변경할 예정?
#244익명의 참치 씨(d896ae0a)2026-03-25 (수) 16:29:34
>>243 원작 설정은 그대로 할거야. 달라진 점은 캐릭터들 뿐
#245익명의 참치 씨(734e481f)2026-03-25 (수) 16:36:41
원작 잘 몰라도 참가 가능해? 초반까지는 봐서 영역전개 정도는 아는데 심도 있는 설정까지는 잘 몰름...
#246익명의 참치 씨(d896ae0a)2026-03-25 (수) 16:51:15
>>245 가능!
https://namu.wiki/w/%EC%A3%BC%EC%88%A0%ED%9A%8C%EC%A0%84/%EC%84%A4%EC%A0%95
이것만 보면 됨!
아니면 그냥 안봐도 됨!
https://namu.wiki/w/%EC%A3%BC%EC%88%A0%ED%9A%8C%EC%A0%84/%EC%84%A4%EC%A0%95
이것만 보면 됨!
아니면 그냥 안봐도 됨!
#247익명의 참치 씨(d896ae0a)2026-03-25 (수) 17:01:49
27일까지 임시스레 세운 후 질문 받을 예정
시트스레는 이번 주말
시트스레는 이번 주말
#248익명의 참치 씨(ac589e9b)2026-03-27 (금) 14:46:06
anchor>11028>0
건담 메이킹 어장을 만들었어요
아무나 들어와주세요
건담 메이킹 어장을 만들었어요
아무나 들어와주세요
#249익명의 참치 씨(6bdafc5d)2026-03-27 (금) 15:22:21
>>248 새로운 건담 기반 상황극 어장인가 해서 눌렀는데 앵커판이었어! 속았다!
#250익명의 참치 씨(8ee906a9)2026-03-28 (토) 02:19:48
안그래도 없는 상판 인원을 탐내다니! 앵커판에서 상판으로 오도록!
#252익명의 참치 씨(6bdafc5d)2026-03-28 (토) 03:02:05
>>251 죄송해할 건 없고 여기까지 왔으니 그냥은 못 나간다. 헤헤헤. 여기 신입 상판 참치를 잡았다! 다들 끌고 가!
#253익명의 참치 씨(02e1e697)2026-03-28 (토) 10:11:30
>>248 접지마너없으면우리망해
#254익명의 참치 씨(2214bee4)2026-03-29 (일) 18:08:44
당신은 죽어가는 지구에서 『생존』 해야합니다.
수십 년 전, 태양은 빛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상 기후로 세상은 점차 얼어붙어 가고 있으며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난 '존재'들로 인하여 지상의 문명은 붕괴하였습니다.
인류는 추위와 '존재'들을 피해, 깊은 지하의 거점 도시에서 생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지상에 남은 잔류 인구입니다.
사고일까요? 당신이든, 타인에 의해서든 의도된 것일까요? 왜 지상에 남으셨는지는 당신만이 알고 있겠죠…
-당신은: 먼지구덩이 같은 이곳을 벗어나 혹한 속에서 셸터를 구축하고 생존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존재'들로 인해 당신 혼자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의심하고, 또 의심하십시오.
행운을 빕니다, 인간:D
#데플과 이벤트성 진행이 있는 생존 일상물
#인간을 모방하는 '괴물'들이 있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서로를 의심하며 살아남기
관심 있는 사람 있을까?
수십 년 전, 태양은 빛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상 기후로 세상은 점차 얼어붙어 가고 있으며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난 '존재'들로 인하여 지상의 문명은 붕괴하였습니다.
인류는 추위와 '존재'들을 피해, 깊은 지하의 거점 도시에서 생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지상에 남은 잔류 인구입니다.
사고일까요? 당신이든, 타인에 의해서든 의도된 것일까요? 왜 지상에 남으셨는지는 당신만이 알고 있겠죠…
-당신은: 먼지구덩이 같은 이곳을 벗어나 혹한 속에서 셸터를 구축하고 생존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존재'들로 인해 당신 혼자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의심하고, 또 의심하십시오.
행운을 빕니다, 인간:D
#데플과 이벤트성 진행이 있는 생존 일상물
#인간을 모방하는 '괴물'들이 있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서로를 의심하며 살아남기
관심 있는 사람 있을까?
#255익명의 참치 씨(6c29b9e5)2026-04-08 (수) 13:26:08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海鳥の面影
천의 기운과 지의 기운이 흘러드는 곳, 도호쿠의 해안 도시 카모메이시(鷗井市). 신성한 기운으로 충만한 신사의 토리이를 지나 사당에 들어서면, 그곳에는 신들의 세계로 향하는 통로가 있다고 한다.
신들은 수행을 위해 또는 인간과의 혼인을 위해 때때로 지상에 찾아오지만, 인간들은 그 존재를 알지 못했다.
신은 인간에게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신은 인간의 마음을 강제로 빼앗지 않는다──이것이 신계와 인간계, 두 세계 사이에 세워진 규칙. 그리고 이번에는, '저쪽 세계'의 이야기.
통로의 저편에 펼쳐진 신계는 세상을 다스리는 신들이 유유자적하게 살아가는 고즈넉한 여관 마을이었다. 하지만 그곳에는 어떤 이변이 일어나고 있었다.
십여 년 전부터, 신계에서 존재해서는 안 될 인간이 모든 기억을 잃고 신계로 흘러드는 '카미카쿠시'가 비정상적으로 자주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 년 전부터는 몇몇 신들의 몸에, 규율을 어기고 잡귀로 전락하기 직전에만 나타나는 '악령의 인'이 생겨나게 되었다.
고향과는 닮았지만 전혀 다른 고장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살아가는 인간들, 규율과 질서의 이변에 의문을 품은 신들. 그들은 마침내 인간계로 향한다.
베일에 싸인 진실을 밝히고 세계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파도에 깎여 가는 바닷속의 비밀을 건져내기 위해. 기억에 없는 고향과 삶을, 또는 온전하고 정결한 육신을 되찾기 위해.
아니면 그저, 느긋한 마음으로 인간 세상의 해안가에 춤추는 바람을 쐬고 싶어서?
※ 설정 사용 허가받음 (situplay>567>275)
기본적인 설정은 모두 그대로 유지됨. (오리지널캡한테 설정 검사받으려고 했는데 웹박수가 닫혀 있어...)
내옆신 5기까지 버티는 2개월 중단기 일상+조사물.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현판보다 동양판타지적인 색채가 조금 더 강해질 예정인데 큰 차이는 없음. 기본적인 신계 배경은 지브리 영화 분위기 생각하면 될지도?
수요 있으면 열어 볼게! 스토리 짜는 중이라 개장까지는 1~2주 소요될 거 같아. 수요표시/건의/요청/문의/질문 대환영.
천의 기운과 지의 기운이 흘러드는 곳, 도호쿠의 해안 도시 카모메이시(鷗井市). 신성한 기운으로 충만한 신사의 토리이를 지나 사당에 들어서면, 그곳에는 신들의 세계로 향하는 통로가 있다고 한다.
신들은 수행을 위해 또는 인간과의 혼인을 위해 때때로 지상에 찾아오지만, 인간들은 그 존재를 알지 못했다.
신은 인간에게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신은 인간의 마음을 강제로 빼앗지 않는다──이것이 신계와 인간계, 두 세계 사이에 세워진 규칙. 그리고 이번에는, '저쪽 세계'의 이야기.
통로의 저편에 펼쳐진 신계는 세상을 다스리는 신들이 유유자적하게 살아가는 고즈넉한 여관 마을이었다. 하지만 그곳에는 어떤 이변이 일어나고 있었다.
십여 년 전부터, 신계에서 존재해서는 안 될 인간이 모든 기억을 잃고 신계로 흘러드는 '카미카쿠시'가 비정상적으로 자주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 년 전부터는 몇몇 신들의 몸에, 규율을 어기고 잡귀로 전락하기 직전에만 나타나는 '악령의 인'이 생겨나게 되었다.
고향과는 닮았지만 전혀 다른 고장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살아가는 인간들, 규율과 질서의 이변에 의문을 품은 신들. 그들은 마침내 인간계로 향한다.
베일에 싸인 진실을 밝히고 세계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파도에 깎여 가는 바닷속의 비밀을 건져내기 위해. 기억에 없는 고향과 삶을, 또는 온전하고 정결한 육신을 되찾기 위해.
아니면 그저, 느긋한 마음으로 인간 세상의 해안가에 춤추는 바람을 쐬고 싶어서?
※ 설정 사용 허가받음 (situplay>567>275)
기본적인 설정은 모두 그대로 유지됨. (오리지널캡한테 설정 검사받으려고 했는데 웹박수가 닫혀 있어...)
내옆신 5기까지 버티는 2개월 중단기 일상+조사물.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현판보다 동양판타지적인 색채가 조금 더 강해질 예정인데 큰 차이는 없음. 기본적인 신계 배경은 지브리 영화 분위기 생각하면 될지도?
수요 있으면 열어 볼게! 스토리 짜는 중이라 개장까지는 1~2주 소요될 거 같아. 수요표시/건의/요청/문의/질문 대환영.
#256익명의 참치 씨(56e0b692)2026-04-09 (목) 08:14:03
>>255 흥미 유!!!!!!!!!!!!!
#257익명의 참치 씨(4992eb35)2026-04-09 (목) 08:44:30
>>255 안녕하세요 원하는거 스레에서 동양판타지 원한다고 했던 참치입니다(한 스레의 연속성이 있는 얘기니까 이건 익명성 훼손이 아니라고 믿어!)
당장 간다잇~~
당장 간다잇~~
#258익명의 참치 씨(a1332352)2026-04-09 (목) 12:54:31
>>255 당장 간다잇222
#259익명의 참치 씨(190f67d4)2026-04-09 (목) 14:25:51
수요가 셋이나~ 임시스레 세워도 괜찮은 안건이겠지
기본적인 틀은 짜였으니까 일단 설정 사전공개 위해서 세워 볼게
기본적인 틀은 짜였으니까 일단 설정 사전공개 위해서 세워 볼게
#260익명의 참치 씨(50759f27)2026-04-23 (목) 15:58:15
심심하다
죠죠 기반 스토리물 할 사람
죠죠 기반 스토리물 할 사람
#261익명의 참치 씨(b956561b)2026-07-01 (수) 07:50:09
슈퍼뒤에서 담배피는 두사람이라는 작품의 느낌을 살려 20대 중반 이상 성인캐 온리로 상라를 열어볼까 합니다.
중간에 빠져서 1:1로 나가는 것도 자유. 초능력도 특이한 일도 이벤트도 딱히 없고 잔잔하게 오너들이 자기 캐릭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스레에 수요가 있을까요?
중간에 빠져서 1:1로 나가는 것도 자유. 초능력도 특이한 일도 이벤트도 딱히 없고 잔잔하게 오너들이 자기 캐릭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스레에 수요가 있을까요?
#262익명의 참치 씨(b956561b)2026-07-01 (수) 09:30:13
>>261 이런 느낌의 스레입니다.
화면 귀퉁이의 시계가 조용히 숫자를 바꿉니다.
늦은 저녁 7시, 깜빡이는 모니터 불빛들이 하나둘 꺼지는 시간. 파티션 너머로 누군가의 얕은 한숨 소리가 흩어집니다. 창밖으로는 붉은 브레이크 등을 켠 차들이 길게 꼬리를 물고 이어져 있습니다. 어디로 향하는지 모를 그 불빛들처럼,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그저 관성처럼 앞을 향해 밀려갑니다.
오늘 하루도 대단한 일은 없었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식당의 찌개는 평소보다 조금 짰고, 오후 내내 들여다본 문서의 글자들은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탕비실에 남은 미지근한 커피, 복합기가 돌아가는 단조로운 백색소음, 의미 없이 쌓여가는 메신저의 알림음들. 이렇다 할 사건 하나 없는 평범한 일상의 조각들이 묘하게도 어깨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당신은 키보드 위에서 길을 잃고 멈춰 있던 손가락을 천천히 거두어들였습니다.
더 이상 화면 속 깜빡이는 커서를 바라볼 이유가 사라진 순간, 조용히 모니터의 전원 버튼을 누르자 검게 꺼진 화면에 피로가 짙게 내려앉은 얼굴이 희미하게 비칩니다.
의자에 걸쳐둔 겉옷을 집어 들고, 가방의 지퍼를 닫습니다. 요란한 동작이나 거창한 결심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오늘치 주어진 시간을 다 채웠을 뿐입니다.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누구에게 닿는지 모를 건조한 인사를 남기고 자리에서 일어섭니다. 무거운 유리문을 밀고 나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릅니다. 당신은 천천히 닫히는 문틈 사이로, 사무실의 공기와 함께 하루의 피로를 밀어 넣습니다.
건물 밖으로 나서자, 도심의 소음과 섞인 서늘한 밤공기가 훅 밀려들어옵니다.
초겨울의 한기에 당신은 몸을 떨며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 횡단보도 앞에 섰습니다.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파랗게 바뀐 후에도 당신은 제자리에 선 채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아무런 의미도 없이 앞으로도 하루씩 사라져가는 걸까'
다시 불빛이 바뀔때까지 당신은 그저 잠깐이라도 시간이 멈추었으면 하고 바랐지만 그런 소망은 아주 잠깐의 위안이 될 뿐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입에 그 말을 담았습니다.
"집에 가고 싶다."
화면 귀퉁이의 시계가 조용히 숫자를 바꿉니다.
늦은 저녁 7시, 깜빡이는 모니터 불빛들이 하나둘 꺼지는 시간. 파티션 너머로 누군가의 얕은 한숨 소리가 흩어집니다. 창밖으로는 붉은 브레이크 등을 켠 차들이 길게 꼬리를 물고 이어져 있습니다. 어디로 향하는지 모를 그 불빛들처럼,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그저 관성처럼 앞을 향해 밀려갑니다.
오늘 하루도 대단한 일은 없었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식당의 찌개는 평소보다 조금 짰고, 오후 내내 들여다본 문서의 글자들은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탕비실에 남은 미지근한 커피, 복합기가 돌아가는 단조로운 백색소음, 의미 없이 쌓여가는 메신저의 알림음들. 이렇다 할 사건 하나 없는 평범한 일상의 조각들이 묘하게도 어깨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당신은 키보드 위에서 길을 잃고 멈춰 있던 손가락을 천천히 거두어들였습니다.
더 이상 화면 속 깜빡이는 커서를 바라볼 이유가 사라진 순간, 조용히 모니터의 전원 버튼을 누르자 검게 꺼진 화면에 피로가 짙게 내려앉은 얼굴이 희미하게 비칩니다.
의자에 걸쳐둔 겉옷을 집어 들고, 가방의 지퍼를 닫습니다. 요란한 동작이나 거창한 결심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오늘치 주어진 시간을 다 채웠을 뿐입니다.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누구에게 닿는지 모를 건조한 인사를 남기고 자리에서 일어섭니다. 무거운 유리문을 밀고 나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릅니다. 당신은 천천히 닫히는 문틈 사이로, 사무실의 공기와 함께 하루의 피로를 밀어 넣습니다.
건물 밖으로 나서자, 도심의 소음과 섞인 서늘한 밤공기가 훅 밀려들어옵니다.
초겨울의 한기에 당신은 몸을 떨며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 횡단보도 앞에 섰습니다.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파랗게 바뀐 후에도 당신은 제자리에 선 채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아무런 의미도 없이 앞으로도 하루씩 사라져가는 걸까'
다시 불빛이 바뀔때까지 당신은 그저 잠깐이라도 시간이 멈추었으면 하고 바랐지만 그런 소망은 아주 잠깐의 위안이 될 뿐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입에 그 말을 담았습니다.
"집에 가고 싶다."
#263익명의 참치 씨(84daf3e1)2026-07-20 (월) 08:35:45
LLM 기반으로 하는 판타지 어장 관심 있는 사람~
#264익명의 참치 씨(2876d496)2026-07-20 (월) 08:44:53
>>263 나!
#265익명의 참치 씨(84daf3e1)2026-07-20 (월) 08:51:28
>>264 오옹 수요가 있긴하구나 ... 설정은 지금 짜고 있고 조만간 테스트용 어장 만들 생각이었어
#266익명의 참치 씨(66bfee59)2026-07-21 (화) 01:04:41
>>263 LLM이 뭐야?
#267익명의 참치 씨(abdcb098)2026-07-21 (화) 02:03:41
이전에 딴 스레에서 본적 있는데 복잡한 인간관계 쌓는 어장으로 양다리 바람 헤어짐 환승 이런거 자유로운 일상어장 같은것도 수요 있니?
#268익명의 참치 씨(864eef5b)2026-07-21 (화) 02:12:54
>>267 저염
#269익명의 참치 씨(39435c55)2026-07-21 (화) 04:56:09
>>266 AI 도움을 받아서 어장을 운영한다는 뜻이야
#270익명의 참치 씨(ed70ba93)2026-07-21 (화) 08:25:57
>>267 재밌겠다
#271익명의 참치 씨(cde6e293)2026-07-21 (화) 08:51:12
>>263 어쩌면 참치 상판에 역사적인 첫걸음이 될지도 모르는 어장..... 나도 함께하겠소
#272익명의 참치 씨(ab979c07)2026-07-21 (화) 09:48:46
>>263 우왓 이거 내가 바라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