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8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3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5-16 (금) 16:09:38
갱신일:2025-06-06 (금) 14:58:26
#0◆98sTB8HUy6(DHqOS4xfLe)2025-05-16 (금) 16:09:38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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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342린-알렌(dUlv9ifdZW)2025-05-21 (수) 13:53:32
"..."
설마 이런 것을,
대강 사건이 왜 극비리에 처리되었고 가디언이 아닌 헌터에게 의뢰를 요청했는지 이해가 되간다. 방에서 빠져나오고 잠시 캉 쿨트의 공격을 피하던 알렌과 눈이 마주쳤다. 푸른 눈에 안도의 기색이 도는 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은신을 쓰고서 카지노를 빠져나갔다.
빠져나온 접선장소는 한적했다. 사람이 몇몇 있기는 하였지만 다들 말 없이 남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탓이었다. 몇 분 지났을까 금빛 모발의 인물이 보여 린은 작게 숨을 내쉬었다.
"알렌? 어디 다쳤어요?"
배를 부여잡고 환하게 웃는 알렌을 그녀는 코토미네 카렌의 가면을 내려놓고 걱정스럽게 바라보았다.
"...아니에요. 돌아가서 메딕에게 먼저 가보죠."
다시 묘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바라보는 가디언을 뒤로하고 귀환 포탈에 올라섰다.
//막레 일상 수고했어!
설마 이런 것을,
대강 사건이 왜 극비리에 처리되었고 가디언이 아닌 헌터에게 의뢰를 요청했는지 이해가 되간다. 방에서 빠져나오고 잠시 캉 쿨트의 공격을 피하던 알렌과 눈이 마주쳤다. 푸른 눈에 안도의 기색이 도는 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은신을 쓰고서 카지노를 빠져나갔다.
빠져나온 접선장소는 한적했다. 사람이 몇몇 있기는 하였지만 다들 말 없이 남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던 탓이었다. 몇 분 지났을까 금빛 모발의 인물이 보여 린은 작게 숨을 내쉬었다.
"알렌? 어디 다쳤어요?"
배를 부여잡고 환하게 웃는 알렌을 그녀는 코토미네 카렌의 가면을 내려놓고 걱정스럽게 바라보았다.
"...아니에요. 돌아가서 메딕에게 먼저 가보죠."
다시 묘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바라보는 가디언을 뒤로하고 귀환 포탈에 올라섰다.
//막레 일상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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