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8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3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5-16 (금) 16:09:38
갱신일:2025-06-06 (금) 14:58:26
#0◆98sTB8HUy6(DHqOS4xfLe)2025-05-16 (금) 16:09:38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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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708알렌 - 린(rbdrMhHrLu)2025-05-30 (금) 15:20:03
드물게도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한 린의 모습을 보게된 귀한 순간임에도 알렌 또한 린 못지 않게 당황했기에 린의 모습에 무어라 말을 얹을 수는 없었다.
"이거, 의념이 흩어지는데요..."
수갑에 의념을 흘리니 의념이 흩어진다.
단단함과 의념이 흩어지는 특성상 지금 이걸 끊기 위해서는 지금의 알렌으로서는 적어도 의념발화를 써야 끊어내는 것이 가능한 정도의 수갑.
하지만 한손이 묶인 상태에서 수갑에 검격을 날리는 것도 무리이고 설령 시도한다 하더라도 자신은 둘째 치고 린까지 다칠 수 있었기에 시도는 꿈도 못꾸었다.
그렇게 갑작스러운 상황에 두 사람이 당황해 하고 있던 도중
"냐아앙!"
"..! 린 씨 위험합니다."
알렌은 린에게 달려드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그대로 수갑을 당겨 린을 끌어안은 뒤, 뒤로 돌아 등으로 고양이의 공격을 받아내었다.
//6
"이거, 의념이 흩어지는데요..."
수갑에 의념을 흘리니 의념이 흩어진다.
단단함과 의념이 흩어지는 특성상 지금 이걸 끊기 위해서는 지금의 알렌으로서는 적어도 의념발화를 써야 끊어내는 것이 가능한 정도의 수갑.
하지만 한손이 묶인 상태에서 수갑에 검격을 날리는 것도 무리이고 설령 시도한다 하더라도 자신은 둘째 치고 린까지 다칠 수 있었기에 시도는 꿈도 못꾸었다.
그렇게 갑작스러운 상황에 두 사람이 당황해 하고 있던 도중
"냐아앙!"
"..! 린 씨 위험합니다."
알렌은 린에게 달려드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그대로 수갑을 당겨 린을 끌어안은 뒤, 뒤로 돌아 등으로 고양이의 공격을 받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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