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3

#3878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3 (1001)

종료
#0◆98sTB8HUy6(DHqOS4xfLe)2025-05-16 (금) 16:09:38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735린-알렌(vkfc9cYp2u)2025-05-31 (토) 11:39:55
"하지만 이대로 의뢰를 계속해도...!"
말을 끝맺기 전에 옆에서 공격이 들어온다. 재빠르게 그녀의 의지에 따라 둔기에 가까워진 단검을 들어 방어하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자신을 끌어안은 품에 순서를 놓친다.

"알렌!"
고양이가 알렌의 등에 달라붙어 작은 발톱으로 긁으려고 하지만 딱히 효과가 있지는 않았다. 교수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고레벨의 의념각성자를 상대할 출력이 없다고 했었다. 즉, 고양이들의 공격은 귀찮을지언정 자신에게 피해를 주지 못한다.

당황을 누르고 사이가 껄끄러울 시절에도 그가 자신의 앞에서 보호하려는 듯 나섰던 것을 기억해본다. 그 때 그녀는 자신을 지켜줄 필요가 없다고 했었다.

"저는 괜찮아요."
지금도 마찬가지다. 마츠시타 린이 쌓은 감정의 벽은 한 순간에 무너질 만큼 물렁하지 않았다. 설령이미 한 번 무너져 담이 갈라졌다 하더라도 밀이다.

"침착하도록 하죠. 저를 지키는 것 보다는 조금 다치더라도 빠르게 머신을 잡는 것을 우선으로 두는 게 좋겠어요."

고양이의 공격정도
9
잡힌 고양이 수
9
//알렌주도 다이스 돌려주면 맞춰서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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