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17◆zjeNPu9.o2(oHzlS9rqa.)2025-05-25 (일) 13:06:11
어휴휴
다들 하이드처리 필요할땐 편하게 말해줘!

>>116 수비범위 넓다! 박학다식!
나츠미쨩 집 넓다니 단체로 놀러가도 재밌을 것 같아~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