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33아오이주(OJqfC4.XBm)2025-05-25 (일) 15:13:19
모두 깨 있구나! 안녕~!! 선관 채우면서 시트가 더 풍성해질 걸 생각하니까 설레네~
>>132 헉.... 그 표현 좋아. 누구나 특별해지고 싶겠지만 아오이는 그런 꿈이 겉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이미 언어화가 되어 있는 타입일 듯.
우리 나츠미 꾸부정해져 있으면 키차이를 극복하고 쓰다듬어주고 싶어...
>>132 헉.... 그 표현 좋아. 누구나 특별해지고 싶겠지만 아오이는 그런 꿈이 겉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이미 언어화가 되어 있는 타입일 듯.
우리 나츠미 꾸부정해져 있으면 키차이를 극복하고 쓰다듬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