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35나츠미주(IP2n.kdDl6)2025-05-25 (일) 15:21:06
다른 친구들도 어서 와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주말 지나서 다시 꺼내는 말이지만
1명 더 받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136아오이주(OJqfC4.XBm)2025-05-25 (일) 15:29:42
나도 조금 더 복작복작해지는 것 정도는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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