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46나츠미주(IP2n.kdDl6)2025-05-25 (일) 15:39:06
안즈짱 안녕!!!! 어서와!!!!!!!!!!!!!!!!!!!
럽코좋아도시걸이구나!
살랑거리는 몸짓이 보인다고 하니 의외로 춤에 재능이 있을지도? 설마 우리는 알지도 못 했던 틱톡이라던가 인스타그램을 알려주시는걸까요?
뭔가 친해지고 나면 나중에 벌게임으로 안즈의 수재음식 먹기 가 벌칙에 나올지도 모르겠고... 똑부러져서 으헤헤 친구들 챙겨주면서 모오- 같은 상냥한 한숨 쉬는거 생각해요 저는
럽코좋아도시걸이구나!
살랑거리는 몸짓이 보인다고 하니 의외로 춤에 재능이 있을지도? 설마 우리는 알지도 못 했던 틱톡이라던가 인스타그램을 알려주시는걸까요?
뭔가 친해지고 나면 나중에 벌게임으로 안즈의 수재음식 먹기 가 벌칙에 나올지도 모르겠고... 똑부러져서 으헤헤 친구들 챙겨주면서 모오- 같은 상냥한 한숨 쉬는거 생각해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