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47익명의 참치 씨(y.kVoZ4qCC)2025-05-25 (일) 15:40:37
구인 타이밍을 놓쳐버린 게 한이라 멀리에서 지켜보고잇엇다우...🥹(기분나쁨)

환대해줘서 고마워~
시트 작성 전에 조심스레 질문할 게 있는데... 지금 생각하는 캐릭터 설정이

시골에 요양 온 엄청 >병약<한 도련님
>흑발흑안다크서클음침비주얼<(아파서...)

이라는 점이 겹치는데, 혹시 설정 겹치는 점 괜찮을까? 소인원이다 보니 캐릭터 하나하나의 개성이 중요하게 느껴져서!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