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48나츠미주(IP2n.kdDl6)2025-05-25 (일) 15:41:55
>>144
밴드맨 / >>138 / >>144
유즈 / 아오이 / 안즈 / 나츠미

이면 7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지만
밴드맨 친구 주말까지 안 보이기도 했고
돌아온다고 해도 7명을 정말 마지막으로 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이 이상은 캡틴이 필요해질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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