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49익명의 참치 씨(2YjmrZvU0q)2025-05-25 (일) 15:42:53
6명 리밋인 줄 알았는데 확정은 아니구나
편히 결정해도 괜찮아 억지로 받아달라고 할 생각은 없으니까~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