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6◆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3:46:16
깡촌고딩물로 거의 확정인가~
난 남캐쪽을 좀 더 생각해두고 있어!
>>12 앗 이것도 의견을 받아볼까? 모브캐 말고 시트캐 말이지?
나는 일단 상관없긴한데, 혹시 캐릭터 수 제한을 두지 않는다면 최대 몇명까지 내고 싶다 하는 참치가 있을까?
캐릭터가 7명이 넘어가면 너무 많다고 느껴질 것 같아서
난 남캐쪽을 좀 더 생각해두고 있어!
>>12 앗 이것도 의견을 받아볼까? 모브캐 말고 시트캐 말이지?
나는 일단 상관없긴한데, 혹시 캐릭터 수 제한을 두지 않는다면 최대 몇명까지 내고 싶다 하는 참치가 있을까?
캐릭터가 7명이 넘어가면 너무 많다고 느껴질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