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62◆xsnAK59fhK(y.kVoZ4qCC)2025-05-25 (일) 16:07:19
>>157 응 말해줘서 고마워 음침동지!!!
>>158 앗
나 방금 왔는데 의견 내도 오케이일까
나는 복작복작 좋아해서 찬성이야~
실은 멀리서기분나쁘게오랫동안지켜봐오면서참가각도노리고있었어서 캐 이미지도 만들어놓고 있엇어요...
https://postimg.cc/WhKpxf8k
주의! 캐릭터 팔에 멍 자국이 크게 있음! 질환 때문에 그렇다는 설정이라 멍 표현을 하기는 했는데, 혹시 보기 힘들다면 말해줘 시트에는 멍 없는 버전으로 올릴게~
>>158 앗
나 방금 왔는데 의견 내도 오케이일까
나는 복작복작 좋아해서 찬성이야~
실은 멀리서기분나쁘게오랫동안지켜봐오면서참가각도노리고있었어서 캐 이미지도 만들어놓고 있엇어요...
https://postimg.cc/WhKpxf8k
주의! 캐릭터 팔에 멍 자국이 크게 있음! 질환 때문에 그렇다는 설정이라 멍 표현을 하기는 했는데, 혹시 보기 힘들다면 말해줘 시트에는 멍 없는 버전으로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