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67아오이주(OJqfC4.XBm)2025-05-25 (일) 16:11:16
와아 진짜 복작해졌잖아~~ 일단 환영이야
>>164 최근 본인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링거 자국일지도...
>>164 최근 본인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링거 자국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