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75안즈주 ◆6deYlINfFW(qAibDi.Mai)2025-05-25 (일) 16:18:45
모두의 언니누나가 되고싶은 맘으로 낸 최고학년캐
벌써부터 모두의 머리 나데나데 쓰다듬을 생각에 웃음 멈추지 않는www(쑻)
>>168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점점 커져가는 오해시츄에이션 너어무좋지..🥰🥰🥰 넘 귀여운썰이다
벌써부터 모두의 머리 나데나데 쓰다듬을 생각에 웃음 멈추지 않는www(쑻)
>>168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점점 커져가는 오해시츄에이션 너어무좋지..🥰🥰🥰 넘 귀여운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