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80안즈주 ◆6deYlINfFW(qAibDi.Mai)2025-05-25 (일) 16:28:05
>>176
아무래도 안즈니까 살구.. 하고싶은데 임티가 없어잉...🥲 비슷한 복숭아라도🍑 넣을까 싶고

>>177-178
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돼 이대로라면 RPS대마왕 부녀가가 되어버려~~!!!!! <ㅇ>
일상 돌리는 당사자들이 동의한다면 물론 괜찮지 않으까 싶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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