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9◆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4:03:59
깡촌이라면 이토모리같은 느낌인가
짱큰 호수있고, 하교길에 논두렁 구경하고, 슈퍼에 가까운 편의점 하나밖에 없고, 시내까지는 버스로 삼십분 걸어서 한시간, 오래된 게임센터랑 독립영화관 같은...?
>>17 그정도라면 괜찮을 것 같아!!
일단 내가 한명 이상을 낼 생각이 없어서 최대인원을 넘을 것 같지도 않고!
짱큰 호수있고, 하교길에 논두렁 구경하고, 슈퍼에 가까운 편의점 하나밖에 없고, 시내까지는 버스로 삼십분 걸어서 한시간, 오래된 게임센터랑 독립영화관 같은...?
>>17 그정도라면 괜찮을 것 같아!!
일단 내가 한명 이상을 낼 생각이 없어서 최대인원을 넘을 것 같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