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95안즈주 ◆6deYlINfFW(qAibDi.Mai)2025-05-25 (일) 16:45:33
>>186
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청춘에 목말라있던구야... 우리를 보고있던구야?.... 근데 나도 그랬을것같아서 남일같지 않다.....🥺 함께하게되어서 기뻐...

>>188
결정햇어 나.....🥺 🦦 해달로 할래
캐해같은 건 무시하고 100% 귀엽기 때문에...... 머리털이 비슷한 색이니까 그걸로 밀지 머...^^

>>191
남자친구(not kareshi)
야밤에 다른사람들 자고있는데 푸핫 웃어버릴뻔햇어잉
웃기다....ㅜㅜㅋㅋㅋㅋㅋ 하지만 윳군 머리도 길고 미소년이고 꾸며짐당하기 딱 좋은 체질같지(😈)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