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11유즈주(lSPk5RiG2u)2025-05-25 (일) 17:27:13
>>209 난토난토! 데마치야나리를!! 이기지 못하고 두번째로 긴 이름!(>>171)
아이토군 어서와! 양호실 메이트!
후배인줄 알고 귀여워했더니 안즈센빠이와 동갑이었던 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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