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22아이토주(y.kVoZ4qCC)2025-05-25 (일) 18:04:03
>>220 역시 나마즈노 쿨냥이다운 좋은 뻔뻔함이야! 유즈 쓰다듬어야지🫳🫳🫳

한국말로 유자라고 하니까 더 귀여워졌어... 쿨 비주얼 미소년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걸까 나 지금 심각함

>>221
지금도 컨디션이 안 좋거나 무리하면 앓아눕고, 툭 치면 멍들고 감기라도 걸리면 당장 병원에 달려가서 입원해야 하기는 해...

되도록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려고는 해도 결석이랑 조퇴, 중간에 수업 빠지는 횟수도 엄청 많...지만
캐릭터들이랑 노는 일상에서는 대체로 컨디션 좋은 편! 오너적으로 리얼리즘은 적당히 타협하기로 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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