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26아이토주(y.kVoZ4qCC)2025-05-25 (일) 18:48:18
>>225 멀찍이서 기웃거리다가 말 걸리고 나서야 자기 벌레기피제 뿌렸는데(※벌레도 감염원이라 주의!) 괜찮냐고 하면서 슬금슬금 눈치 보면서 가까이 가지 않을까~
벌레는 종류에 따라 징그럽게 보이기도 해서 좋아한다고는 하기 어렵지만 관심은 있다고 대답할듯! 고개 끄덕여가면서 듣고 얘기 끝나면 살살 박수도 칠 정도로 열심히 경청하지 않을까 싶어~ 이 상황이 있었던 시점은 언제쯤일까? 지금이 여름이라서 그런지 땡볕에서 벌레 구경하는 나츠미한테 양산 그늘 드리워주는 상황도 생각나(※허약맨이라 양산도 필수!) 이건 현시점에서 해도 괜찮겠고 선관에 적용해도 괜찮을지도?


앗 잠깐 졸았어.... 시간이 이 정도로 늦었다니 말도 안 돼.....ヘ(。□°)ヘ
나도 자러 가봐야겠다! 다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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