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32아이토주(usYxugGN6C)2025-05-26 (월) 07:17:41
>>230 짝짝 소리 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말이야! 나츠미의 벌레 사랑이 그만큼 "진심"으로 보였대
응응 얘기하다보면 더 심화될 것 같으니까 나중에 마저 하자~

>>231 우와 작아...ㅋㅋㅋㅋㅋㅋ
키 작다는 설정을 일부러 넣기는 했지만 여캐들도 평균키가 커서 위기감 느껴지는데~ 성비 깔끔하게 맞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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