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38아이토주(y.kVoZ4qCC)2025-05-26 (월) 08:04:28
>>233 끼야아악!!!!!!!!!
....근데 이쪽도 데코용품에 살균소독만 철저하게 해준다면 그냥저냥 순순히 당해줄 것 같아 딱히 싫어할 것 같지 않고🤔

>>236 앗 나도 안즈주 때릴래(?)


진짜진짜 새삼스러운 감상인데 안즈 통통말랑한 거 진짜 너무....너무 귀엽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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