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42아이토주(y.kVoZ4qCC)2025-05-26 (월) 09:09:13
그치만 안즈는 해달이고... 해달 하면 보노보노잖아... 괴롭히고 싶어지는 건 당연한 거야🦝✊🏻
안즈한테 꼬옥 안기고 싶은데 다른 사람이랑 포옹하면 큰일난다는 설정이라서 너무 분하다...!😬
안즈한테 꼬옥 안기고 싶은데 다른 사람이랑 포옹하면 큰일난다는 설정이라서 너무 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