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73엔주(kSoYErdJtW)2025-05-26 (월) 14:33:58
일이 있어서 시트만 던지고 잠시 다녀왔어 반겨줘서 고마워~
신사 이름은 이로하 신사에 물타입 신님을 모시고 있을 것 같아 상세한 설정은 달리면서 구체화하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엔은 일단 물려받기로 정해진 입장!

이모티콘은 역시 🎸로 해줘

스레 제목은 나 같으면 <나마즈노의。> 같은 제목박에 떠올리지 못해서
그 여름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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