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285나츠미주(TMzSAVevNK)2025-05-26 (월) 15:37:06
>>283 후후.. 나츠미의 콜렉션은 방대하다구?
화초도련님이구나?😏😏 다행히 나츠미의 관찰력과 기억력의 범위에 들어맞는 변화니까 알아차리면 언급해줄거야. 둘이서 산 속으로 가서 딱정벌레 관찰하다가 아이토가 창백해져서 어떡하지 하다가 업고 병원가는 일도 있을법 하네요 😋
잘자!
화초도련님이구나?😏😏 다행히 나츠미의 관찰력과 기억력의 범위에 들어맞는 변화니까 알아차리면 언급해줄거야. 둘이서 산 속으로 가서 딱정벌레 관찰하다가 아이토가 창백해져서 어떡하지 하다가 업고 병원가는 일도 있을법 하네요 😋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