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18안즈주 ◆6deYlINfFW(FyH1miRnRG)2025-05-27 (화) 16:18:23
>>317
윳주 안녕~~😊 티타임 좋아
근데 내 안의 안즈는 홍차홀짝.. 보다는 보온병에 넣어온 얼음보리차를 뚜껑에 따라 홀짝..인데 이런 티타임이라도 괜찮을가..........🙄🙄🙄 먼가 요조숙녀처럼 생겨먹었어두 요조숙녀는 아닌 느낌이라네
윳주 안녕~~😊 티타임 좋아
근데 내 안의 안즈는 홍차홀짝.. 보다는 보온병에 넣어온 얼음보리차를 뚜껑에 따라 홀짝..인데 이런 티타임이라도 괜찮을가..........🙄🙄🙄 먼가 요조숙녀처럼 생겨먹었어두 요조숙녀는 아닌 느낌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