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20나츠미주(oK3vCMBqwu)2025-05-27 (화) 16:26:31
>>315 영원한 17세 카르텔... 스즈미야 하루히씨가 떠오르는군요...

>>316 오기가 생겨서 이런 저런 벌레 잡아다 보여주는 유즈랑 하나 하나 설명해주는 나츠미가 생각난다 헤헤
그러다가 유즈도 징그러워하는 벌레 같은거 잡아다 선물해주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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