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27유즈주(AK1Sd9zRuG)2025-05-27 (화) 16:48:36
한 해를 계속 반복하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우리들 중 누군가 언제부터인가 이 여름이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버린다면 빨간약과 파란약 중에서 무엇을 고를지....?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