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73나츠미주(1IBdKiGY5C)2025-05-28 (수) 15:14:03
>>372 싫어어어어어어엇-!!!!!!!!!!!!!
그보다 어째서 슈슈를 튀기는거야!
이거 소중한 슈슈라고?! 누군가에게 선물받은거라구?! 에초에 먹는것도 아니야!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