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8◆aVHz90UTum(R0bZI1In4q)2025-05-19 (월) 19:05:02
이럴수가... 길게 글 썼었는데 날렸다😥 다들 구상하는 캐릭터 썰 더줘 히히 맛잇다
그럼 대충 현재 성비는 남 2 여 정도인가.. 그러면 아마 나는 여캐 쪽으로 갈 것 같기도..🙄 몇 년 전에 도시에서 전학 온 동그란...애?

핸드폰 > 좋아!!!!!!!!!!!! 머 아날로그적인 요소는 시골이니까 유행 들어오는 텀이 느리다던가 마을의 발전상태적인 문제가 있다던가 하는 식으로 대충.... 끼워맞춰서 즐기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우핫😏

지역 배경 > 흠..🤔 내가 맨 처음 상상했던 지역은 페르소나 4의 이나바시 < 이런 느낌이었는데 혹시 알아? 게임 안에서는 원동기 타고서 좀 나가면 해변가에 도착하고 이런 연출도 있어서.. 산간지역도 모래사장도 포기할 수 없다면 일단 산간지역인데 전철이나 버스 타고 좀 멀리 나가면 우쨌든 해변가도 있음~ 이런 것도 나쁘지 않지 않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교복 > 와악!!!!!! 이거 정말 중요한데 어렵다 역시 낭만의 세라복가쿠란이냐.. 아니면 와이셔츠에 블레이저 스타일이냐... 하지만 역시 스타일 바리에이션이 더 넓은 건 블레이저에 와이셔츠려나🥺~~~ 다들 어케 생각해??

컬러풀한 외형 > 난 상관 없어~~! 개인적으로 뭐.... 머리 색 말고 형태(ex. 유희왕 죠죠 카가미네 렌 앞머리...같은 거)가 현실에 존재할 법 하지 않은 거라면 좀 오.. 싶겠지만 그게 아니면 딱히 몰입에 문제 될 만한 건 없다고 생각해서.. 다른 참치들 생각도 들엇으면 조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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