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397아이토주(Z932UfebAq)2025-05-28 (수) 16:21:07
좋아 얼른 끝내고 왔어!!!!!!

둘 다 체육복 천재구나.... 블루머...는 어차피 얘는 안 입을 테니까 나는 다른 사람 표에 맡길게😉 그리고 저지도 좋다~ 색깔은 어떤 느낌이려나?

>>393 우와 이 포즈가 된다니 짱 신기해
그리고 귀여워!!!!!!!!!!!!!!! 역시 도내 최고의 쿨냥이 귀염둥이야........

>>395 흑흑 고양이를 만지지 못하는 삶이라면 죽는 것보다 못해!!!(아이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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