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405아이토주(Z932UfebAq)2025-05-28 (수) 16:45:39
>>396 나란히 고양이 그림자 만드는 키 큰 여남고생,,,,,,,,,,,, 진짜 귀여워 흑흑

>>398 뭔가 학교 체육복 하면 그 색이 딱 무난하긴 하지~ 나도 그 색만 딱 떠오르네🤔
깔끔하기는 청색이 더 깔끔할 것 같긴 한데...... 뭔가 붉은 계열이 더 화사할 것 같아서 나는 적색에 한 표!

아이토라면... 사심으로 한다고 해도 남녀 공통 평범한 반바지나 저지 쪽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 옷이 너무 짧으면 피부를 다칠 수도 있으니까요?)

>>399 ㅋㅋㅋㅋㅋㅋㅋㅋ과자 까먹고 있냐고!!!!!! 열심히 생각을 해 봤는데 역시 그 쪽이 괜찮겠다! 아이토 입원해 있는 동안 친구 없었어서 이런 친근한 반응을 좋아하니까 귀여워해도 하하 하고 말 것 같네...ㅋㅋㅋㅋㅋ오히려 좀 좋아할듯
그리고 자기도 속으로는 자기를 귀여워하는 유즈를 귀여워할 것 같아... 아이토를 귀여워하는 유즈를 귀여워하는 아이토를 귀여워하는 안즈를 귀여워하는 나츠미를.....(생략)
유즈는 주로 농땡이 치러 오는 편이지만 유즈도 병약하니까 진짜로 아프거나 쉬려고 보건실에 올 때도 있을 텐데, 그때는 아이토가 걱정하면서 이것저것 챙겨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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