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작성자:◆zjeNPu9.o2
작성일:2025-05-18 (일) 12:51:53
갱신일:2025-09-18 (목) 11:02:31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408아이토주(Z932UfebAq)2025-05-28 (수) 17:03:32

그리고 어제 수상할 정도로 귀여운 유즈 짤 봤더니 나도 하나 만들고 싶어져서
초등학생 아이토야! 당연하다면 당연하게 명문 사립초 다니지 않았을까 싶고🤔
지금만큼 허약하지 않았던 때라 눈에 빛도 있고 발그레하고 다크서클도 없네
초등학생 아이토야! 당연하다면 당연하게 명문 사립초 다니지 않았을까 싶고🤔
지금만큼 허약하지 않았던 때라 눈에 빛도 있고 발그레하고 다크서클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