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430◆hHRWL1DKBK(gAfWjJhnG6)2025-06-28 (토) 16:03:14
홍보글 보고 왔당~ 남캐 하나 예약하고 갈게, 시트는 오늘/내일 중에 올릴 수 있을듯?!
(최대 5MB)